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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 퇴직통장 공로패 수여
임기만료 51명… 행정시책 홍보 솔선수범 노고 격려
기사입력: 2016/07/19 [19: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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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승수(왼쪽) 전주시장이 19일 행정과 시민들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정발전에 기여한 퇴직통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뒤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박은경 기자

 

 

▲  김승수(가운데) 전주시장이 임기가 만료된 51명의 통장들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박은경 기자

 

 

 

 

행정과 시민들과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시정발전에 기여한 퇴직통장들이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19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퇴직통장 공로패 수여식을 갖고 지난 4~6월중 임기가 만료된 통장 51명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아 전달하고 위로격려했다.

 

특히, 김 시장은 "일반시민의 자리로 돌아가더라도 그동안 통장 역할을 수행하며 쌓아온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에 변함없이 기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이날 수여식은 지난 2~4년 간의 통장 임기 동안 시정발전을 위해 행정조직의 최 일선에서 전주시와 시민들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 등에 솔선수범한 통장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통장들은 행정시책의 홍보 및 주민여론이나 불편사항 등을 수렴해 시에 전달하고 주민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 지역 실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 '좋은 이웃들봉사대원으로 저소득층 또는 위기가정 파악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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