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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署, 4대 사회악 근절 '거리로'
여성청소년계… 상설시장 찾아 안전캠페인 및 홍보활동 펼쳐
기사입력: 2016/07/27 [13: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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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권유미(왼쪽) 경장을 비롯 직원들이 4대 사회악 및 경찰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한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경찰서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내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아동 등 여성대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해 편안하고 안전한 피서지를 만들기 위해 전 경찰력을 집중하고 있다.

 

강필문(경감) 여성청소년계장을 비롯 직원들은 27일 상설시장 일원에서 안전 캠페인을 전개하며 4대 사회악 근절을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날 직원들은 자체 제작한 4대악 근절 리플릿과 부채 등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시장 보이는 라디오 일일 DJ로 등장해 군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으로 위해 4대 사회악 근절 홍보의 열기를 뿜어냈다.

 

특히, 4대 사회악 및 경찰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한 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수렴해 추후 경찰활동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 위험한 상황에 처하거나 타인에게 위험요인이라고 생각될 때 휴대전화를 이용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고할 수 있는 '스마트 국민제보 앱'도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4대악 근절 홍보물을 활용, 주민들에게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에 대한 경각심 및 신고방법 등을 일일이 설명하며 함께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강현신 부안경찰서장은 "군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밑그림으로 군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끌어올리는 한편 공감 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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