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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지역치안 발전 방향 토론
강현신 서장, 경찰발전위 정기회의 통해 '구심점' 역할 당부
기사입력: 2016/09/01 [17:4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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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신(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부안경찰서장이 지난해 경찰발전위원회 주요 성과와 활동사항을 정리하고 올해 지역치안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정기회의를 개최한 뒤 이영식(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경찰발전위원장을 비롯 위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 이한신 기자


 

 

 

강현신 부안경찰서장이 지난해 주요 성과와 경찰발전위원회 활동사항을 정리하고 올해 지역치안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영식 경찰발전위원장을 비롯 경찰서 각 과장 및 계팀장과 경찰발전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갖고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다짐했다.

 

, 가을철 농산물 수확 이동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및 추석명절 빈집털이 예방 등을 위해 민경 합동순찰 실시 계획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4대 사회악 근절 및 중요범인 검거 등 경찰서 주요 치안활동 및 업무추진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펴본 뒤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 방안 및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마련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이영식 경찰발전위원장은 "안전한 치안 환경 조성에 노력해온 부안경찰서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지역민들이 믿고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활동을 기대하고 경찰발전위원회 역시 적극적인 뒷받침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신 부안경찰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찰발전위원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관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당부한다"며 "부안경찰도 지역 상황과 실정에 맞는 세심한 치안활동을 밑그림으로 주민들에게 공감 받는 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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