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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목사, 자살예방 특별강연회 실시
자살예방주간 맞아 일본 사야마시 관계자 등 100여명 참석
기사입력: 2016/09/26 [14: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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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도교 사야마시 시민교류센터에서 "마음을 파는 백화점 저자 자살방지 특별강연회"에서 박옥수 목사가 강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국제청소년연합 일본  오사카 문종철    © 신석진 기자

 

 

▲  자살방지 특별강연회에 참석한 관계자들과 2부 상담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박옥수 목사(왼쪽에서 두 번째)     © 신석진 기자

 

 

▲  자살예방주간에 개최된 “마음을 파는 백화점 저자 자살방지 특별강연회”에 앞서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신석진 기자

 

 

 

"마음을 파는 백화점"의 저자 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 강남교회 시무) 목사의 자살방지 특별강연회가 지난 14일 일본 도쿄 사야마시 시민교류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특별강연회는 올해 이루마가와 축제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개최된 행사로 이날은 자살예방주간을 맞아 일본 사야마시 관계자를 비롯 100여명이 강연에 참석했다.

 

자살방지 특별강연회 강사인 "마음을 파는 백화점"저자 박옥수 목사는 마음의 세계의 관한 내용에 초점을 맞춰 강연했다.

 

박 목사는 특히 "모든 청소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세계를 알고 배워야 한다" "많은 사람이 마음의 고민을 말하지 못해 힘들어 하는데 마음의 이야기를 하면 마음도 몸도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 목사는 "마음의 상처를 위로하고 대화를 통해 마음의 세계를 배우며 희망을 품고 사는 삶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특별강연회에 참석한 사야마시 한 관계자는 "현재 우리 청소년들은 생각을 깊이 하기 싫어하고 단순하게만 생각하기에 죽음을 선택한다는 내용과 괴롭고 어려운 일이 반드시 나쁘지만은 않으며 괴로운 가운데 피어나는 꽃이 있고 아름다운 삶이 있다는 강연에 큰 감명을 받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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