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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파는 백화점" 일본어판 출간
도쿄 요요기센터 소홀에서 성황리에 열려
기사입력: 2016/09/26 [13:0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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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교육 전문가 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 강남교회 시무) 목사의 마인드 자기계발서 2편 "마음을 파는 백화점" 일본어판이 지난 16일 출간됐다.     /  사진제공 = 국제청소년연합 일본 오사카 문종철     © 신석진 기자

 

 

▲  '마음을 파는 백화점' 일본어판 출판기념회에서 저자 박옥수 목사가 사인회를 갖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아초 오쿠로(오른쪽) 주일 우간다 대사가 동시통역을 통해 (사)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자기계발서 제2편 '마음을 파는 백화점' 일본어판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마인드 자기계발서 제2편 '마음을 파는 백화점' 일본어판을 출간한 저자 박옥수 목사가 지난 16일 일본 도쿄 요요기센터 소홀에서 개최한 출판기념회 강연을 통해 "신장을 이식받듯 우리 마음도 새로운 마음을 받아들이면 서로 마음이 흘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마인드 자기계발서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저자 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 강남교회 시무) 목사의 신간 "마음을 파는 백화점" 일본어판 출판기념회가 지난 16일 일본 도쿄 요요기센터 소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주일 우간다 대사와 미얀마 대사와 많은 귀빈들을 비롯 500여명이 참석해 출간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아초 오쿠로 주일 우간다 대사는 "청소년들의 인성교육에 훌륭한 지침이 될 책을 서술해 준 박옥수 목사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 책이 세계 각국에서 인성교육 교재로 사용되리라 믿어 의심치않고 특히 우간다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변화시키는 데 사용될 것인 만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실제로 박옥수 목사는 지난 7월 우간다 대통령과 영부인을 만나 마인드강연을 통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피력한 바 있다.

 

저자 강연시간에서 박옥수 목사는 "신장에 문제가 있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던 아가씨가 있었는데, 새로운 신장을 이식 받고 건강한 삶을 살게 되었다"며 "신장을 이식받듯 우리 마음도 새로운 마음을 받아들이면 서로 마음이 흘러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77일 한국어판과 영어판이 출간된 "마음을 파는 백화점"은 현재 교보문고 자기계발서 부문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16일에는 일본어판이, 22일에는 중국어판이 출간돼 각각 기념회를 가졌다.

 

마인드북 시리즈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는 지난 2011년 초판 발행 이후 중국어판영어판러시아어판 등 12개 언어로 번역돼 18개국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세계 각국 정부와 교육 관계자들이 저자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하고 MOU를 체결하는 등 업무협약 체결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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