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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스와질란드 국가 행사 '설교'
그라시아스합창단… 현지어 찬송으로 큰 호응 받아
기사입력: 2016/10/24 [10: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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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강남교회 시무)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의 스와질란드(Kingdom of Swaziland) 왕실 초청을 받아 "국왕 기도회"(King's Prayer Service)에서 설교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기쁜소식선교회     © 신석진 기자

 

  

▲  남아프리카의 스와질란드 '국왕기도회' 설교에 앞서 함께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와 함께 초청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현지 언어로 "Siyabonga Jesu(시야봉가 예수)" 등 스와질란드 찬송가를 부르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스와질란드의 '국왕기도회'에 참석한 박옥수(왼쪽에서 세 번째) 목사를 비롯 음스와티 3세(가운데) 등이 그라시아시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남아프리카 스와질란드 국왕 음스와티 3세(Mswati Ⅲ 가운데)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왼쪽에서 일곱 번째) 목사 일행과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목사(강남교회 시무)가 지난 22(현지시간) 남아프리카의 스와질란드(Kingdom of Swaziland) 왕실 초청을 받아 "국왕 기도회"(King's Prayer Service)에서 설교했다.

 

이날 스와질란드의 수도 음바바네에 위치한 왕궁 컨벤션센터(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된 "국왕기도회"에 참석한 박 목사는 스와질란드 국왕 음스와티 3(Mswati )를 비롯 왕족과 국무총리 등 국내외 귀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음을 전했다.

 

박 목사는 사도행전을 통해 "하나님과 마음을 합할 때 우리에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로마서 3장의 "우리를 의롭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일 것"을 강조했다.

 

설교에 앞서 함께 박 목사와 함께 초청된 그라시아스합창단은 현지 언어로 'Siyabonga Jesu'(시야봉가 예수) 등 스와질란드 찬송가를 불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왕 음스와티 3세는 박옥수 목사와 그라시아스합창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고 행사 후 오찬을 함께 하며 "국왕 기도회"에 참석해 준 것에 대한 깊은 감사를 표했다.

 

, 이날 행사는 스와질란드 국역방송인 'Swazi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으며 1년에 두 차례 국가 연례행사로 개최되고 있으며 저녁 7시 메인 뉴스에 비중 있게 보도됐다.

 

한편, 스와질란드 국왕 음스와티 3세와 스와질란드 정부는 지난달 29일 첫 만남 후 박옥수 목사의 청소년 활동에 공감하면서 '국가 청소년 발전 위원회'(National Committee for Youth Development)를 조직, 청소년 사업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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