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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署 '최우수 주차장' 선정
제일 오투 그란데아파트 '범죄예방 인증패' 부착했다!
기사입력: 2016/12/20 [18:1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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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대규(왼쪽 앞줄 첫 번째) 김제경찰서장이 20일 對 여성범죄 예방 및 지역공동체 참여치안을 견인한 '제일 오투 그란데 아파트' 주차장을 "범죄예방 최우수 주차장 인증패" 부착식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경찰서     © 신성철 기자


 

 

 

전북 김제경찰서는 20일 하동 '제일 오투 그란데아파트'주차장을 범죄예방 최우수로 선정하고 인증패 부착식을 가졌다.

 

인증패가 부착된 이 아파트는 연말연시를 맞아 김제경찰서가 범죄취약지역 집중 진단을 실시하는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관리운영 체계를 시작으로 방범 및 안전시설 등의 세부 항목을 점검하는 형식으로 김제시에서 첫 번째로 김제경찰서장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황대규(총경) 김제경찰서장은 인증패 부착식에 앞서 지하주차장 등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카메라 및 비상벨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 "우수주차장 인증제는 민경의 합작품으로 범죄 없는 김제안전한 김제를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의 관심과 개선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이어, 황 서장은 "지속적으로 아파트와 대형할인 마트 주차장에 대해 점검을 실시해 주차장 안전 확보를 밑그림으로 여성범죄 예방 및 지역공동체 참여치안을 견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 서장은 끝으로 "방범 진단 결과 요건을 갖추지 못한 시설의 경우 자발적 시설개선 후 재인증 신청을 할 수 있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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