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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차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성료
원광대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 주관, 참석자 자신감 얻었다!
기사입력: 2017/01/08 [10: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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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주최한 '2017년 1차 전문치료형 금연캠프' 참석자들이 건강체조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원광대학교병원     © 김을이 기자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가 주최한 "2017년 1차 전문치료형 금연캠프"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갈무리됐다.


이번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는 금연에 수 차례 실패한 중증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전문치료형 금연캠프는 체계적인 금연교육 프로그램전문심리상담종합건강검진 등이 진행됐다.

 

한 금연캠프 참가자는 "지금까지 많은 흡연으로 나빠진 건강을 되찾기 위해 금연캠프에 지원하게 됐다"며 "전문강의와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금연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 오경재 센터장은 "지난 2016년 금연캠프에 참가했던 중증흡연자들의 65%가 금연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중증 흡연자들을 대상으로 한 금연캠프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학교병원 전북금연지원센터는 1차 전문치료형을 시작으로 오는 3월까지 (2차 = 1월 16~20일3차 = 2월 6~10일4차 = 2월 20~24일5차 = 3월 20~24일) 집중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원광대학교병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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