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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준법지원센터… 이웃사랑 실천
설 명절 맞아 '사랑의 쌀' 나누며 희망 전달
기사입력: 2017/01/23 [14:3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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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준법지원센터 배홍철(왼쪽에서 세 번째) 소장이 23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서 생업에 충실한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75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후원한 농협중앙회 조천형 정읍지부장‧윤종기 고창지부장‧ 배인태 부안지부장 및 김대기 법무부 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장 등과 함께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준법지원센터     © 김현종 기자

 

 

 

"반듯한 사회행복한 국민"을 모토로 삼고 있는 전북 정읍준법지원센터가 농협중앙회 정읍고창부안지부와 법무부 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후원을 받아 23일 전통 명절인 설을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대상자에게 175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순간의 잘못으로 죄를 범했으나 어려운 환경에서 생업에 충실한 보호관찰대상자들을 위해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한 이웃사랑 실천운동 일환으로 마련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읍준법지원센터 배홍철 소장은 "지속적으로 농협과 함께 고령빈곤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정읍준법지원센터와 농협중앙회는 지난 20104월 농촌인력지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불우이웃에 대한 사랑의 쌀 전달주거환경 개선사업 및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인력을 지원하는 농촌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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