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장수군… 귀성객 대상 '관광지' 홍보
설 연휴, 와룡자연휴양림 · 장수방화동 입장료 할인
기사입력: 2017/01/27 [18: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우수희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북 장수군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지난 26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시외버스터미널과 시장 일원에서 관광지를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승마 1번지 장수의 주요 관광지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겨울 여행주간'할인혜택 및 '2017 전북방문의 해'에 따른 각종 행사와 '전북투어패스 발행'에 따른 가맹시설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와룡자연휴양림'과 '장수방화동 가족 휴가촌'의 입장료가 10% 할인되며 '장수승마체험장(장수읍 노하리)'을 방문하면 50% 할인된 가격으로 승마를 즐길 수 있다.

 

,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뜬봉샘 생태공원'과 '장수누리파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휴무 없이 전면 개방돼 관광객을 맞는다.

 

장수군은 이밖에 오는 215일부터 14개 시군과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한 전북투어패스 카드를 발매해 한 장의 카드로 주요 유료 관광지와 전북투어패스 가맹 맛집숙박체험 등 특별할인을 제공한다.

 

투어패스카드 소지자는 장수군의 관내 특별할인가맹점 82개소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최용득 장수군수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수군 관광지 홍보와 함께 2017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토탈관광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진행, 설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의 지역관광을 유도하고, 지역관광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올 추석은 고향 방문 대신 '영상통화'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