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원광대병원,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3주간의 일정으로 교직원 CPR 능력 제고 차원
기사입력: 2017/02/22 [12: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을이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원광대 병원이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원광대학교 병원     © 김을이 기자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 21일까지 3주간의 일정으로 원광대학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CPR(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 생존율이 2%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을 감안, 응급상황 발생 시 교직원들의 CPR 능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중에는 원광대학교 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들이 강사로 나서 이론 및 실기 교육, 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교육했다.

 

원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황 용 교수는 "CPR 교육을 받아도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는 게 현실"이라며 "꾸준한 교육을 통해 몸에 배인 CPR은 어느 순간 한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