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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 병원 선정
원광대병원… 해외환자 유치 및 의료기술 향상 도모
기사입력: 2017/03/28 [13: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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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 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병원으로 선정됐다. (원광대학교 병원 전경)     © 김을이 기자

 

 

 

원광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 주관 '2017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 대상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22개 시도가 경쟁을 벌인 가운데 원광대학교병원을 비롯 13개 병원이 최종 선정됐다.

 

지역 선도의료기술 육성사업은 지역 별 특화된 의료기술과 관광자원을 융합,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전략 거점 확충에 목적을 두고 있다.

 

원광대학교 병원의 '2017 양‧한방 협진 종양치료 글로벌 시티(Global City) 조성 사업'은 통합의료 선호도가 높은 해외 환자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평가됐다.

 

향후, 원광대학교 병원은 의료기술 향상 및 해외 환자 진료를 담당하고 전북도와 익산시는 관광인프라 확충 및 행정재정적 지원을 각각 맡을 예정이다.

 

원광대학교병원 이 철 국제진료협력센터장은 "우리 병원에 맞는 특화된 의료 전략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며 "본 사업의 목적에 맞도록 해외환자 지역 유치 활성화와 지역선도 우수 의료기술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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