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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마실축제' 비상의 나래 펼쳤다!
부안군청 홍보팀… 광주광역시 찾아 리플릿 배포‘구슬땀’
기사입력: 2017/04/15 [16: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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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청 허진상(왼쪽에서 네 번째) 홍보팀장을 비롯 팀원들이 지난 14일 광주광역시를 찾아 시민들에게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될 '제5회 부안마실축제에 함께 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허진상(왼쪽) 홍보팀장과 팀원 박주만(오른쪽)씨가 광주광역시 시민들에게 '제5회 부안마실축제' 주요 프로그램을 안내하는 리플릿을 나눠주며 "추억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마실축제에 함께 해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허진상 홍보팀장이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을 찾아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광주광역시 시민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한 뒤 리플릿을 배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김현종 기자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오는 54일부터 6일까지 부안군 일원에서 개최될 "5회 부안마실축제" 홍보를 위해 부안군청 허진상 홍보팀장을 비롯 팀원과 허용권 규제개혁팀장 및 팀원 등이 힘을 보탰다.

 

지난 14일 전남 광주광역시 대형할인점인 이마트와 신세계 백화점과 광천동 종합터미널야구장 등을 찾아 시민들에게 리플릿 1,500여장을 나눠주는 등 포스터 200매를 개첨하는 발품을 팔았다.

 

홍보 팀원인 최광배박주만김운협허재경김희재씨와 규재개혁팀 팀원 정원식씨 등은 이날 '부래만복'(扶來萬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 홍보 어깨띠를 두르고 전단지 및 마실축제를 알리는 부안사랑을 실천하며 행복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팀원들은 예년보다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체험거리를 통해 관광객과 주민들이 한데 어울려 열기를 뿜어낼 "5회 부안마실축제"의 모든 준비를 완료한 만큼, '성공' 이라는 두 글자를 새기며 전국 10대 대표축제로 비상의 나래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지며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허진상 홍보팀장은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을 찾아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이며 광주광역시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등 리플릿을 받아들고 프로그램을 살펴볼 수 있도록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운협씨를 비롯 홍보 팀원들 역시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부안을 찾아 편안하게 즐기고 오복을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사랑하는 가족연인과 함께 추억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마실축제에 함께 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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