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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 의료봉사 '호평'
4월 27일부터 현장에 앰블런스 대기 및 의료진 파견
기사입력: 2017/05/06 [07: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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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국제영화제(JIFF) 공식 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은 전북 전주 예수병원이 지프라운지 현장에 앰블런스를 배치하는 등 인력을 파견해 응급치료 및 투약을 하는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신성철 기자


 

 

전주국제영화제(JIFF) 공식 의료기관으로 지정받은 전북 전주 예수병원이 지난달 27일부터 6일 현재까지 의료봉사를 위해 현장에 부스를 개설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예수병원 의료진들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 신속한 응급치료를 위해 앰블런스를 현장에 대기시키는 등 김주란 간호사를 비롯 의료진이 응급환자 이송 및 치료찰과상 등 응급치료 및 투약에 구슬땀을 흘리는 등 58개국 229편이 상영된 전주국제영화제의 원활한 진행에 도움을 주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8회 전주국제영화제(JIFF)’6일 야구치 시노부 감독의 '서바이벌 패밀리'를 폐막작으로 상영하며 10일 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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