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롯데百 전주점… 사회공헌활동 '앞장'
어버이날 맞아 인보노인복지센터 찾아 孝 실천했다!
기사입력: 2017/05/08 [22: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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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전주점 '샤롯데 봉사단'이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인보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인 효(孝)를 실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롯데백화점 전주점     © 박은경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 '샤롯데 봉사단'8일 어버이날을 맞아 인보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인 효()를 실천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이날 샤롯데 봉사단원들은 직접 자장면을 만들어 40여명의 복지센터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대접한 뒤 콘 모양 아이스크림 카네이션 및 가슴에 '사랑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등 말벗이 돼 어르신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부족하지만 정성과 사랑을 담아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박중구 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돼 마음마저 행복하고 흐뭇하다"며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1956년 어머니날'로 시작해 197358일 조상과 어버이 전체에게 감사하는 날로 승화시켜서 조상을 공경하는 우리의 미풍양속을 지켜나가기 위한 의미를 담아 '어버이날'로 이름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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