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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 전주교회… 성경세미나 '개최'
박옥수 목사 초청, 6월 1~3일까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기사입력: 2017/05/30 [15:4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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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소식 전주교회는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를 초청해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기쁜소식 전주교회 전경 및 박옥수 목사)   / 사진제공 = 기쁜소식 전주교회   ©  신석진 기자


 

 

기쁜소식 전주교회는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를 초청해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61일부터 3일까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는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요한복음 811)"를 주제로 오전 1030분 오후 730분 매일 두 차례 진행되며 설교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성가 공연이 마련돼 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2014년 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 국제합창대회 대상스위스 몽트뢰 합창제 1등상2015년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인 혼성 1등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박 목사의 설교 이후 개인적인 신앙상담 시간이 2부 행사로 마련돼 있으며 누구든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고민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만큼,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신앙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성경세미나 기간 동안 초교파 목회자세미나(Christian Leaders Fellowship, 이하 CLF)가 마련돼 있다.

 

CLF는 지난 3월 미국 뉴욕에서 전 세계 46개국 900여 명의 기독교 목회자들이 교파를 초월해 세미나를 개최한 뒤 남미인도독일러시아 등에서 잇따라 마련돼 교단과 교파를 넘어 목회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이번 성경세미나를 마련한 기쁜소식 전주교회 류홍열 목사는 "예수님이 우리의 원죄를 대신해 보혈을 흘리시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뒤에 사흘만에 부활함으로써 우리의 죄를 백옥보다 희게 사하여 의인(의인)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같은 성경 말씀을 바로 알지 못하고 있는 신앙인들이 참석해 많은 궁금증을 해소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지난 1986년 부산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전주를 비롯 서울, 대구, 인천, 광주 등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고 있으며 LA뉴욕도쿄런던 등 해외에서도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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