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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서부보훈지청, 업무협약 체결
김제중앙병원장례식장과 '토탈 서비스 지원' 골자
기사입력: 2017/05/30 [16: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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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우실(앞줄 가운데 왼쪽)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이 30일 김제중앙병원장례식장 김준(앞줄 가운데 오른쪽) 대표와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국민통합 정신으로 승하시키는 사업 일환으로 '보훈가족 장례 토탈 서비스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흐뭇한 표정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서부보훈지청     © 김현종 기자

 

 

 

전북서부보훈지청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국민통합 정신으로 승하시키는 사업 일환으로 "보훈가족 장례 토탈 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0일 이우실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김제중앙병원장례식장 김준 대표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보훈가족에 대한 장례 예우를 밑그림으로 보훈가족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국민들의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특히,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 하나 되는 대한민국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6월 호국보훈의 달, 슬로건을 밑그림으로 마련돼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국가유공자 본인 및 배우자 또는 직계가족이 사망할 경우 분향실 및 접객실 사용료 70% 할인 근조 3단 화환 및 꽃바구니 무료 제공 화장용 수의매장 시 1치 오동나무관 무료 제공 전북지역 화장장까지 장의버스 무료 운행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우실 전북서부보훈지청장은 "가유공자 본인에게 지원되던 혜택을 가족까지 대폭 확대해 보훈가족 편의도모와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다하고 운명을 달리한 보훈가족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예우를 다해 존경과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풍토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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