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기쁜소식선교회… 성경세미나 '성황'
박옥수 목사… 하나님과 마음을 합치는 것은 성경을 읽는 것!
기사입력: 2017/06/03 [09:1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지난 1일부터 기쁜소식 전주교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를 주제로 마련한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기쁜소식 전주교회 합창단이 '성경세미나'에 앞서 특별출연 형식으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무대에 올라 찬송가를 합창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기쁜소식 전주교회가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마련한 "성경세미나"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성가를 부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2014년 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 국제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라시아스합창단 알토 이민주(두 번째 줄 오른쪽) 등 단원들이 '주는 반석'을 합창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그라시아스합창단 소프라노 이수연 단원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의 물결을 출렁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세계 최고의 그라시아스합창단 소프라노 최혜미 단원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기쁜소식 전주교회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마련한 "성경세미나" 설교를 통해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나는 의롭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 그 증거가 바로 피와 살"라고 강조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박옥수 목사가 설교를 통해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과 같을 수 없고 그런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하려면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을 버려야 되며 죄 사함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올곧이 받아드려 그것을 믿고 마음에 받아들이면 된다"는 논리를 제시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기쁜소식선교회가 주최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전북대 삼성문화회관 전경)     © 김현종 기자


 

 

"인간의 상식지식철학으로 깨달아지지 않고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 하나님이 의롭다 하시면 의로운 것입니다. 하나님이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었다고 했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실 때 흘리신 피와 살이 우리를 대신해 죽으신 것을 증거 합니다. 그래서 이제 '나는 의롭다 그것을 믿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것'으로 '죄가 남아 있다는 것은 죄를 다 씻지 못했다'는 것인데 그것은 예수님을 무시 하는 것입니다."

 

기쁜소식 전주교회가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를 주제로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지난 1일부터 매일 오전(1030)과 오후(730)로 나눠 진행하고 있는 '성경세미나'설교를 통해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이 같이 강조했다.

 

박옥수 목사는 특히 "이제 우리가 하나님과 마음을 합쳐야 된다"며 "성경에는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어서 한두 번 읽어서는 그 뜻을 알 수 없는 만큼, 수차례 반복해서 매일 읽어야 된다"며 자신의 경험담을 꺼내 들었다.

 

이 자리에서 박 목사는 "성경을 10번 정도 읽기 시작하니까 윤곽이 잡혔고 더 깊이 들어가니까 읽는 각도에 따라서 달랐으며 조금 더 읽으니까 율법이 보였고 제사법이 보였는데 내 자신이 정말 악한 죄인이었고 더럽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 목사는 그러나 "조금 더 읽으니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이 나의 죄를 사했다는 것이 보였고 그것이 믿어진 뒤에 그동안 살아온 내 삶이 다르게 느껴졌으며 마음속에 행복이 찾아왔고 소망이 넘쳐났고 성경을 읽으면 읽을 수 록 새로운 것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박 목사는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과 같을 수 없고 그런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하려면 우리 마음속에 있는 모든 생각을 버려야 되며 죄 사함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성경)을 올곧이 받아드려 그것을 믿고 마음에 받아들이면 된다"는 논리를 제시했다.

 

특히, 박 목사는 "참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죄를 짓지 않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게 의롭다 하시는 그것을 보고 의롭다 하는 것이고 예수님이 죽으실 때 흘리신 피와 살이 우리를 대신해서 죽으신 것을 증거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죄가 남아 있다는 것은 죄를 다 씻지 못했다는 것인데 그것은 예수님을 무시 하는 것"이라며 "나는 의롭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죽으셨다. 그 증거가 바로 피와 살"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목사는 끝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것을 믿는 것은 우리가 죄를 지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심으로써 내 죄가 흰 눈처럼 씻어졌고 그것을 믿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으로 여러분은 어떤 사람인가? 죄가 씻어진 사람인가? 죄가 있는 사람인가? 죄가 없다는 사람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요 죄가 있다는 것은 십자가를 무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국 각 대도시를 순회하며 3일까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박옥수 목사 성경세미나는 누구든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고민 상담 및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신앙을 배울 수 있으며 박 목사의 설교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성가 공연도 마련돼 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2014년 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 국제합창대회 대상스위스 몽트뢰 합창제 1등상2015년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인 혼성 1등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8회 전국장애인체전 '전북선수단' 해단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