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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선교회 '성경세미나' 폐막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하노니" 주제로 순수 복음 전했다!
기사입력: 2017/06/04 [19: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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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쁜소식 전주교회가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를 초청해 1일부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하노니"라는 주제로 순수 복음을 전한 '성경세미나'가 지난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신석진 기자

 

▲  기쁜소식 전주교회가 박옥수 목사를 초청해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마련한 "성경세미나"에 앞서 그라시아스합창단이 성가를 부르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박옥수 목사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성경세미나' 설교를 통해 "성경의 중심은 예수님이고‧예수님의 중심은 십자가에 있으며 십자가의 목적은 우리 죄를 사하는 것인 만큼, 십자가에서 우리 죄가 사해졌기에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의롭다고 하시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  대전‧서울‧대구‧인천에 이어 다섯 번째로 전북 전주에서 개최된 '성경세미나' 주 강사로 참석해 순수 복음을 전한 박옥수 목사가 기쁜소식 남원교회를 찾아 성도들과 격의없이 소통하는 세심한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 사진 = 신석진 기자    

 

▲  박옥수 목사가 본지와 갖은 인터뷰에서 "올해 전북 전주에서 개최한 '성경세미나'는 예년과 달리 특정 교단이나 교파 성도가 아닌 일반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깊은 관심을 갖고 대거 석해 죄사함에 관련된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고 설명하며 네티즌 및 본지 독자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신석진 기자

 

 

기쁜소식 전주교회가 박옥수(강남교회 시무) 목사를 초청해 1일부터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순수 복음을 전한 '성경세미나'가 지난 3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 하노니"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경세미나3일간의 일정으로 오전(1030)과 오후(730)로 나눠 진행됐으며 기쁜소식선교회 성도 등 약 9,000여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풀리지 않았던 고민 상담과 함께 좀 더 쉽고 정확하게 신앙을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승화되는 등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영원히 씻으셨다고 증명한 사실을 깨닫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전북지역 목회자 100여명이 한자리에 앉아 참된 복음과 신앙을 나누며 현장에서 보고듣고체험한 사역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대전서울대구인천에 이어 다섯 번째로 전북 전주에서 개최된 매회(6)차 설교를 통해 박옥수 목사는 "창세기 27장은 읽을수록 감사하고 감격스럽다"고 말문을 연 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복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완벽하게 만들어 주셨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목사는 "아무리 추한 죄인이라도 어떤 악을 행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것을 갖추어 놓으셨다"며 "집에 아주 귀중한 보배가 있다면 잃기 싫을 것이고 가장 귀중한 것가장 좋은 것을 자신이 가지고 싶지 남에게 주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또 "우리에게 자신의 인생만큼 소중한 것이 어디 있겠느냐"며 "그래서 그 인생을 자신이 쥐려고 하고 그렇게 살면 행복할 것처럼 보이겠지만 인생을 자기가 쥐고 있으면 사탄에게 속아 파멸로 이끌릴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신앙은 이 부분이 정확해야 하고 인생을 내가 쥐고 있느냐 예수님이 쥐고 있느냐? 내 방법으로 사느냐주님의 뜻을 따라 사느냐? 어떤 일을 내가 결정하느냐예수님께 맡기느냐? 그것만 결정되면 신앙은 굉장히 쉽고 재미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박 목사는 "신앙생활이 어려운 것은 성경 말씀이 자기 생각과 다르기 때문"이라며 "홍수가 났을 때 노아의 가족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죽었는데 그들이 살인이나 간음이나 도둑질 등을 행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을 믿었기 때문"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목사는 이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하셨다는 이야기가 수없이 나오는데 내 생각에는 내가 죄를 지었기에 죄인으로 보이지만 성경은 의롭다고 하고 나는 죄인처럼 보이는데 어느 것을 따를 것이냐"는 화두를 던졌다.

 

, 박 목사는 "우리는 죄를 짓고 선을 행한 것이 없지만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의롭다깨끗하다'하신다"며 "의를 행한 사람에게 의롭다고 하기에 이해가 되지만 죄를 지은 사람에게 의롭다고 하기에 이해가 안 되는데 그때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믿음이며 그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의로 여기신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끝으로 "성경의 중심은 예수님이고예수님의 중심은 십자가에 있으며 십자가의 목적은 우리 죄를 사하는 것인 만큼, 십자가에서 우리 죄가 사해졌기에 하나님은 우리를 보고 의롭다고 하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옥수 목사는 본지와 갖은 인터뷰에서 "올해 전북 전주에서 개최한 '성경세미나'는 예년과 달리 특정 교단이나 교파 성도가 아닌 일반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깊은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죄사함에 관련된 성경 말씀을 이해하기 편하게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이 우리 모두의 죄를 사하시고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시고 예수님의 피로 죄가 다 씻어졌다"고 밝혔다.

 

'2017 상반기 성경세미나'는 전주를 끝으로 갈무리됐으며 박옥수 목사는 오는 4일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개최되는 월드캠프 참석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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