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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수 목사… 마인드 북 3편 출간
생각과잉 시대 실체를 파헤친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기사입력: 2017/07/06 [19:5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신석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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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이자 마인드 교육 전문가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시리즈 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가 출간됐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그라시아스 오케스트라 단원이 6일 부산 BEXCO 컨벤션홀 2층 서밋홀에서 열린 (사)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이자 마인드 교육 전문가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시리즈 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출판기념회에 앞서 식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사)국제청소년연합 임민철(기쁜소식 부산대연교회 시무) 부산지부장의 사회로 6일 부산 BEXCO 컨벤션홀 2층 서밋홀에서 세계 최초로 마인드교육을 창시한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제3집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출판기념회가 열리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사)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제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탄자니아 청소년부 마가마 제니스타 조아킴(왼쪽‧Mhagama Jenista Joakim) 장관과 나이지리아 칼렙 대학교(Caleb University) 아얀디지 다니엘 아이나(오른쪽‧Ayandiji Daniel Aina) 총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시리즈 제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제5장 '어두움에서 빛을 발견한 두 학생'의 실제 주인공인 유인덕씨가 출판기념회 무대에 올라 저자를 만나 행복을 얻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사)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인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제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출판 기념회에 참석한 25개국 60여명의 대학 총장과 부총장을 비롯 26개국 청소년부와 교육부 장‧차관들을 위해 '2017 월드문화캠프' 자원봉사자 및 홍보부 직원들이 동시통역 및 실시간으로 기사를 전송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6일 부산 BEXCO 컨벤션홀 2층 서밋홀에서 열린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출판기념회에서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축가를 부르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마인드 북 시리즈 제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를 출간한 저자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가 6일 출판기념회 저자인사말을 통해 "우리 마음에서 어떻게 악한 영이 작용하는지 그 경로와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언급했다"며 "사람들이 마음의 세계를 몰라 그런 영의 이끌림을 받으며 괴로워하는데 이 책을 통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마음에 평안을 얻고 행복을 되찾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2017 월드문화캠프' 참석을 위해 입국한 해외 한 참석자가 (사)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이자 마인드교육 전문가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시리즈 제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중국판을 구입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기쁜소식 광주은혜교회 이충학(왼쪽) 목사가 아들인 선민(오른쪽‧베냉 IYF 센터장)군과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실제 책 속 인물인 유인덕(가운데)씨와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  기쁜소식선교회 주성민(왼쪽) 선교사가 박옥수 목사의 마인드 북 시리즈 3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책 속 인물인 유인덕(오른쪽)씨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현종 기자

 

 

 

"그때, 그 일이 생기기 전까지는 정말 행복했어요.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이 한 결 같이 서두에 꺼내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우리를 원치 않는 고통으로 끌고 가는 나 아닌 나의 존재를 이 책에서 밝힙니다."

 

()국제청소년연합 설립자이자 마인드교육 전문가 박옥수(기쁜소식 강남교회 시무) 목사의 마인드 북 시리즈 제3"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가 출간됐다.

 

6일 부산 BEXCO 컨벤션홀 2층 서밋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2017 월드문화캠프' 참석을 위해 입국한 25개국 60여명의 대학 총장과 부총장을 비롯 26개국 청소년부와 교육부 장차관 및 1,000여명의 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실제 책 속 인물인 유인철(가명)씨가 북경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시절에 심한 우울증과 환청에 시달렸으나 어떻게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을 되찾았는지 자신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계 최초로 마인드교육을 창시한 저자는 총 8(231페이지)으로 구성된 69개 소주제로 이뤄진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를 통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살아온 삶을 찬찬히 돌아보면 자기 생각과 다른 어떤 생각이 들어와서 자기 생각을 이기고 그 생각대로 삶을 이끌어 간 것을 알 수 있다""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도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강조한다.

 

특히, 저자는 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를 파헤친 마인드북인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생각의 존재를 심층적으로 다뤄 우울증 허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 분노조절장애 등의 심인성 정신질환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 사람들을 불행으로 이끄는 마음의 경로를 규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독자들에게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해법을 제시하는 지침서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저자 박 목사는 "누구든지 친구이웃가족 사이에 좋은 교류를 갖고 건전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이 인생의 행복에 중요한 조건이 되지만 절망에 빠져 있다거나방탕에 자신을 내던진다거나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한다거나 하는 사람들은 다 생각이 한쪽으로 내몰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저자 박 목사는 "마인드 북 시리즈 제3편은 우리 마음에서 어떻게 악한 영이 작용하는지 그 경로와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언급했다""사람들이 마음의 세계를 몰라 그런 영의 이끌림을 받으며 괴로워하는데 이 책을 통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마음에 평안을 얻고 행복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마인드 북 시리즈 제3편인 "내안에 있는 나 아닌 나"는 지난 2009년 중국 공청단 산하기관의 초청을 받은 저자가 진통을 겪고 있는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해 강연했던 내용으로 중국 출판사 측의 제의로 출간된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의 후속 시리즈다.

 

아울러, 현재 기쁜소식 강남교회에서 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저자가 독자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생각의 존재'를 심층적으로 다룬 이 책은 해외 80개국 및 국내에서 실질적인 마인드교육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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