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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임실호국원 '특별기획 사진' 전시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 31일까지 전북119안전체험관 로비
기사입력: 2020/07/23 [11:3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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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임실호국원이 올해로 67주년을 맞는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7월 27)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북119안전체험관 1층 로비에서 '특별기획 사진'을 전시한다. / 사진제공 = 국립임실호국원     © 김현종 기자


 

 

 

 

국립임실호국원이 올해로 67주년을 맞는 '6·25전쟁 정전협정' 및 '유엔군 참전의 날(7월 27)'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북119안전체험관 1층 로비에서 '특별기획 사진'을 전시한다.

 

전시되는 10여점의 작품은 6·25전쟁 당시 참전한 유엔국(22개국 195만명)의 상황 설명과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 전쟁 ▲ 기억 ▲ 사람 등 테마별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사진전은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덕석 국립임실호국원장은 "정부혁신의 일환인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마련한 이번 특별기획 사진전을 통해 6·25전쟁에 참전한 22개국 유엔군의 희생과 공헌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 참전국과 참전용사의 희생과 위훈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정전협정일인 7월 27일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1953년 7월 27일 오전 10시, 유엔군 ・ 중공군 ・ 북한군 대표가 판문점에서 '휴전 회담 제159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본 정전협정의 일체 내용은 1953년 7월 27일 22:00시부터 효력이 발생한다"는 내용이 담긴 총 5개조 63항의 정전협정서에 합의하고 4년 가까이 이어지던 종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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