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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道 문화관광재단 '맞손’
도내 예술인 복지증진 및 상생협력 골자
기사입력: 2020/10/22 [09:1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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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전북 전주 예수병원 비서실 내 회의실에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준수된 가운데 김철승(오른쪽) 병원장과 道 문화관광재단 이기전(왼쪽) 대표이사를 비롯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각각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 예수병원과 道 문화관광재단이 지난 21일 도내 예술인의 복지증진과 상생협력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잡았다.

 

예수병원 비서실내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이 준수된 가운데 김철승 병원장과 道 문화관광재단 이기전 대표이사를 비롯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환영사‧인사말‧협약 주요내용 설명‧서 서명‧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 도내 예술인 의료복지 기여 및 예술창작활동 발전 도모 ▲ 교류 협력을 통한 道 문화예술 경쟁력 확보 ▲ 전북도 문화예술 정책에 부응할 수 있는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한다.

 

특히, 예술인의 검진비를 비롯 치료비 등 의료비와 장례지원비에 관한 지원은 전국 광역재단 최초로 시행하기로 합의해 도내 예술인의 건강 및 복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승 병원장은 "전북도는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문화예술인이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에 대한 자긍심이 매우 높은 지역으로 예수병원이 이들과 함께 상생협력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道 문화관광재단 이기전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도내 예술인들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제공받아 더 나은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화답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Jeonju Jesus Hospital in Jeonbuk and the Provincial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aim of promoting the welfare of artists in the province and mutually beneficial cooperation on the 21st and joined hands.

 

This business agreement, held in the conference room in the secretary's office of Jesus Hospital, was in compliance with the government's COVID-19 prevention guidelines and attended by hospital director Kim Chul-seung and the Provincial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CEO Gi-jeon Lee and other officials from both sides. It took place in the order of signature, commemorative photo, etc.

 

According to the agreement, the two organizations will ▲ contribute to medical welfare and promote the development of artistic creation activities in the province ▲ secure the competitiveness of the province's culture and arts through exchange and cooperation ▲ cooperate with the discovery of projects that can meet the culture and arts policy of Jeonbuk Province.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o greatly contribute to the health and welfare of artists in the province by agreeing to implement support for medical expenses and funeral support expenses such as medical examination fees, medical expenses, etc. for the first time in the nationwide foundation.

 

Hospital Director Kim Chul-seung said, "Jeonbuk-do is a region with a high degree of pride in culture and art, where more culture and artists are active than other regions, and I am very pleased that Jesus Hospital can cooperate with them for win-win cooperation."

 

Gijeon Lee, CEO of the Provincial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responded, "I do not have any doubts because I believe that this agreement will enable artists in the provinces who are in the blind spot of medical treatment to be provided with high-quality medical benefits and continue their creative activities in a better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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