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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공정한 건설문화' 앞장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일자리 창출 골자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11/13 [15: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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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오른쪽) 사장이 13일 건설근로자공제회에서 송인회(왼쪽) 이사장과 일자리 창출 및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새만금개발공사     © 김현종 기자

 

 

 

 

 

새만금개발공사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일자리 창출 및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을 골자로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두 손을 맞았다.

 

이날 체결한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도입과 건설기능인 일자리 창출 등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한다

 

특히, 새만금개발공사는 전자카드제 적용 사업장 지정 및 운영과 지역 건설기능인 일자리 창출에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근로자 관리 및 복리증진과 지역 건설기능인 취업지원에 만전을 기한다.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은 협약식에 앞서 "새만금사업이 본격화되면 건설근로자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안전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은 물론 지역 건설근로자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업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업무협약의 주요 사항으로 포함된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전용 전자카드를 각 현장에 설치한 단말기에 태그하면 관련 정보가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인력관리시스템으로 실시간 기록 관리되는 출ㆍ퇴근 체계다.

 

이 시스템은 ▲ 불법취업 예방 ▲ 임금체불 방지 ▲ 공정한 퇴직금 적립 등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와 공정한 건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의 건설 산업 일자리 개선대책에 따라 국토교통부 소관 발주공사 중 100억원 이상 사업장에서 운영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and the Construction Workers Mutual Aid Association signed a business agreement on the 13th with the aim of creating jobs and creating a safe and fair construction culture, and two hands met.

 

Through the agreement signed on that day, the two organizations will establish an organic cooperation system based on mutual respect and trust, such as the introduction of the electronic card system for construction workers and job creation as a construction function.

 

In particular, the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plans to designate and operate an electronic card-applied business site and create jobs as a local construction function.

 

The Construction Workers' Mutual Aid Association makes every effort to manage construction workers, promote welfare, and support employment as a local construction function.

 

Prior to the ceremony, Saemangeum Development Corporation President Pal-Moon Kang said, “If the Saemangeum project is in full swing, the demand of construction workers will increase.” “This agreement will contribute to the creation of a safe and fair construction culture as well as promoting the welfare of local construction workers. We will continue to communicate.”

 

On the other hand, the'construction worker electronic card system', which is included as the main matter of the business agreement, is a commute system that records and manages real-time information by tagging a dedicated electronic card on the terminal installed at each site. All.

 

This system was designed to protect the rights and interests of construction workers and create a fair construction culture, such as ▲ prevention of illegal employment ▲ prevention of overdue wages ▲ fair retirement pay.

 

In accordance with the government's measures to improve jobs in the construction industry, it is operated by more than 10 billion won of construction orders under the Ministry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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