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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방역관리 실태' 점검
기사입력: 2020/12/03 [19: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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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왼쪽) 전북 익산시장이 3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지난달 30일 자정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상향 적용한 방역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시장은 "최근 지역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추세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착용 등 일상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라며 "이번 위기를 반드시 이겨낼 수 있도록 환기와 소독 및 테이블 간 1m 안전거리 유지 등의 지침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 시장은 이날 손소독제 등을 나눠주며 ▲ 방역관리자 지정 ▲ 발열 체크 ▲ 손소독제 비치 ▲ 마스크 착용 ▲ QR코드 사용 권고 및 수기 대장 작성 등을 살폈다.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g Heon-yul Iksan Market'Prevention Management Status' Inspection

 

Reporter Kim Hyun-jong

 

Jeong Heon-yul (left), the Mayor of Iksan, Jeonbuk, is directly checking the actual status of quarantine management, which has applied social distancing to two stages from midnight on the 30th of last month to the time of separate release to prevent the corona19 virus infection.

 

At this meeting, Mayor Jeong said, "As the trend of virus infection in the region is rapidly spreading in recent years, the best vaccine is to thoroughly observe daily quarantine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He requested that you follow guidelines such as maintaining a 1m safe distance between tables."

 

Mayor Jeong handed out hand sanitizers on this day, ▲ designated as a quarantine manager ▲ checking fever ▲ hand sanitizing agent installed ▲ wearing a mask ▲ recommendations for using QR codes and writing a handwritten register.        / Photo provided = Iksan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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