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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클럽 탁전사 '마스크 5,130매' 기탁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자원봉사단체ㆍ소외계층 전달 예정
기사입력: 2020/12/14 [17: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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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영탁의 공식 팬 카페 영탁이딱이야 '탁전사(영탁과 함께하는 전북사람들)' 회원들이 14일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5,130매를 기탁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사진제공 =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김현종 기자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 출신 가수 영탁의 공식 팬 카페 영탁이딱이야 '탁전사(영탁과 함께하는 전북사람들)' 회원들이 14일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마스크 5,130매를 기탁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마스크 기탁은 지난 3일 '뽕숭아학당ㆍ사랑의 콜센타' 프로그램 녹화에 출연하는 과정에 이찬원과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영탁 등 TOP6 멤버들이 2주간 자가 격리로 휴식의 시간을 갖은 것과 관련, 영탁을 응원하는 동시에 이웃들의 고통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모아 이뤄졌다.

 

특히, 가수 영탁의 생일인 5월 13일을 기념해 5,130매의 마스크 기탁을 결정했고 14일 자가격리 해제에 앞서 실시한 2차 검사에서 최종 '음성'판정을 받으면서 방송 활동 재개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로트 가수 영탁은 지난 13일 자가 격리 해제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인스타그램에 '투마로우 = 라스트데이. 굿나잇'이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는 사진을 올렸다.

 

'탁전사(영탁과 함께하는 전북사람들)' 관계자는 전달식에서 "앞으로도 영탁의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힘들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서 함께 웃을 수 있도록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극복하자"는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 5,130매는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자원봉사단체 및 소외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63억9,000만원 모금을 목표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15억3,900만원이 모금돼 나눔 온도는 24.1도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TV조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미스터 트롯' 선(善)으로 선정된 가수 영탁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ㆍ찐이야'등으로 예능ㆍ라디오ㆍ방송 등에서 인기몰이를 하며 종횡무진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ated '5,130 masks' to Young Tak fan club Takjeonsa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Volunteer organizations and the underprivileged will be delivered

 

Reporter Kim Hyun-jong

 

TV Chosun audition program'Tomorrow is Mr. Trot' Singer Yeong-tak's official fan café Yeong-Tak, the members of'Takjeonsa (Jeonbuk people with Youngtak)' members donate 5,130 masks to the Jeonbuk Community Chest of Korea on the 14th Practiced.

 

This mask donation is related to the fact that the TOP6 members, including Lee Chan-won and Young-tak, who were classified as close contacts, took a break from self-quarantine for two weeks in the process of appearing in the recording of the program'Pong-Song-Academy/Love Call Center' It was achieved with a desire to support and help the suffering of neighbors at the same time.

 

In particular, it is known that 5,130 masks have been deposited in commemoration of singer Yeong-tak's birthday on May 13, and is preparing to resume broadcasting activities by receiving the final'voice' in the second inspection conducted before self-isolation on the 14th.

 

Trot singer Yeong-tak said on Instagram about his excitement ahead of self-isolation on the 13th,'Tomorrow = Last Day. I uploaded a picture with a bright smile along with the article'Good Night'.

 

An official from'Takjeonsa (Jeonbuk people with Youngtak)' said, "We will continue to expand the good influence of Youngtak in the future." Let's overcome by obeying," he said.

 

The 5,130 masks deliver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sequentially to volunteer groups in the province and the underprivileged through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Fruit of Love is holding a Hope 2021 Sharing Campaign with the goal of raising KRW 6.39 billion for 62 days from the 1st to the 31st of next year.

 

Currently, 1.53 billion won has been raised, and the sharing temperature is 24.1 degrees Celsius.

 

On the other hand, singer Yeong-tak, who was selected as'Mr. Trot' Sun, a TV Chosun survival audition program, is gaining popularity in entertainment, radio, broadcasting, etc. with'Why are you out t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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