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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안전관리 특별대책' 추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까지… 경비함정 전진 배치 등
기사입력: 2021/02/02 [10:0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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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해경이 도서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까지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해경이 도서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바다를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까지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먼저, 군산시와 합동점검단을 꾸려 ▲ 선박설비 운용 및 관리 실태 ▲ 인명구조장비 보관 상태 ▲ 관계법령 안전수칙 준수 여부 ▲ 승객관리ㆍ선원ㆍ종사자 훈련 실시 여부 등의 도선 안전 점검에 나선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실태 여부를 확인하는 동시에 방역수칙 현장 계도 활동도 진행한다.

 

또, 여객선ㆍ유도선 및 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에 대한 운항질서 확립과 사전 예방 활동에 나선다.

 

낚시어선과 레저보트 집중 출항 시간대에 출항지 주변 항행 선박을 대상으로 V-PASS(어선 위치발신장치) 시스템을 통한 감시와 선박교통관제센터(VTS)와 운항정보 공유를 통해 실시간 안전관리를 펼친다.

 

또한, 귀성객 및 관광객 수송 여객선 주요 항로 인접 해역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해 긴급 상황 대응태세를 유지하는 동시에 취약시간대 예방 순찰도 강화한다.

 

박상식(총경) 군산해양경찰서장은 "선제적인 사고 예방 중심의 활동을 펼쳐 소중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용객 역시 해양 안전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로 안전한 바닷길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omote 'Special Measures for Safety Management' by the Gunsan Coast Guard

Until the 14th, the last of the Lunar New Year holidays... Forward deployment of guard ships, etc.

 

Reporter Kim Hyun-jong

 

The Jeonbuk Gunsan Coast Guard will operate the'Marine Safety Management Special Measures Period' until the 14th so that returnees and tourists visiting the sea can enjoy a safe and enjoyable Lunar New Year holiday.

 

First, a joint inspection team with Gunsan City is organized to ▲ ship equipment operation and management status ▲ lifesaving equipment storage status ▲ compliance with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 passenger management, seafarer and employee training, etc.

 

In particular, it checks whether the government has implemented social distancing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while conducting field guidance activities for quarantine regulations.

 

In addition, we will establish operational order for multi-use ships such as passenger ships, guide ships, and fishing boats and take precautionary activities.

 

During the intensive departure time of fishing fishing boats and leisure boats, real-time safety management is carried out through monitoring through the V-PASS (fishing vessel location transmitter) system and sharing flight information with the Vessel Traffic Control Center (VTS).

 

In addition, security ships will be deployed in the sea area adjacent to major routes for returning passengers and tourists to maintain emergency response posture while reinforcing preventive patrols during vulnerable times.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safe sea by carrying out preemptive accident prevention activities to protect the lives and property of precious people," said Park Sang-sik (Chief General), head of the Gunsan Maritime Police Department. "Please cooperate so that it can become a sea road," he as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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