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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 탄력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선정… 국고보조금 2억4천만원 확보
기사입력: 2021/02/10 [10: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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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예수병원유지재단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1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 사업' 협약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국고보조금 2억4,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예수병원 전경 및 김철승 병원장)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김현종 기자

 

 

 

 

 

 

(재)예수병원유지재단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21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 사업' 협약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국고보조금 2억4,0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에 따라, 예수병원의 설립이념인 의료를 통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며 한국의 선진의료를 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추진 동력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수병원 김철승 원장은 "본원은 해외선교사에 의한 성공적인 의료진출로 낙후됐던 국내 의료수준을 단기간 내에 최상위 수준으로 향상시켜 국가 의료정책 및 국민들의 건강권 확보와 의학 발전의 역사를 품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과 자산을 바탕으로 수년간 캄보디아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하는 등 많은 선교사와 선교의료진 네트워크를 자연스럽게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독자적으로 선진 의료기술을 캄보디아에 전하기 위해 사업비 3억4,000만원을 투입, 종합병원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예수병원은 국내 의료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시행한 '2021 의료 해외진출 프로젝트 지원 사업' 가운데 가장 높은 단계인 중대형 프로젝트에 선정돼 연내에 '캄보디아 종합병원 설립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sus Hospital'Establishment of Cambodia General Hospital'

Medical Overseas Expansion Project Selection… Secured KRW 240 million in national subsidies

 

Reporter Kim Hyun-jong

 

The Jesus Hospital Maintenance Foundation was selected as a target organization for the '2021 Medical Overseas Expansion Project Support Project' agreement by the Korea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and received a government subsidy of 240 million won.

 

Accordingly,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able to accelerate the driving force that can spread the Korean advanced medical care abroad by practicing the love of Christ through medical care, the founding philosophy of Jesus Hospital.

 

"This hospital has a history of national medical policy, securing the right to health of the people and developing medicine by improving the domestic medical level, which was underdeveloped by successful medical advancement by overseas missionaries, to the highest level in a short period," said Dr. He said, “We have naturally secured a network of missionaries and missionary medical staff, such as providing medical services in Cambodia for many years based on our assets and resources.”

 

In addition, he explained, "Currently, we are preparing to establish a general hospital by investing 340 million won in business expenses to independently deliver advanced medical technology to Cambodia."

 

On the other hand, Jesus Hospital was selected as a medium-large-sized project, the highest stage among the '2021 Medical Overseas Expansion Project Support Projects' organiz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implemented by the Korea Health Industry Promotion Agency for the purpose of supporting domestic medical overseas expansion. Establishment project' is plan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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