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동영상
국립임실호국원, 현충탑 참배
기사입력: 2021/02/10 [10:5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립임실호국원 김덕석 원장과 간부들이 10일 유가족을 대신해 현충탑을 찾아 참배를 하고 있다.

 

이번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까지 국립묘지 운영이 일시적으로 중지됨에 따라, 유가족은 국립임실호국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이버추모관ㆍ참배대행서비스 및 온라인 차례상 등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 사진제공 = 국립임실호국원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irector Kim Deok-seok and executives of the National Imsil National Guard visited the Memorial Pagoda on behalf of the bereaved family on the 10th.

 

As the operation of the National Cemetery is temporarily suspended until the 14th, which is the New Year holiday period, the survivors can access the website of the National Imsil Conservatory and use non-face-to-face services such as the Cyber ​​Memorial Hall, worship service, and online turnaround. / Photo provided by Imsil National Bureau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안누에타운 '파랑새' 공간 연출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