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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치매검진 송영차량' 운행
매주 목요일… 출발부터 귀가까지 센터 직원 동행
기사입력: 2021/02/16 [11:0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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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무주군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매주 목요일 자택 출발부터 귀가까지 센터 직원이 동행하는 '송영차량'을 운행한다.   / 사진제공 = 무주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무주군이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및 치매환자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송영차량을 운행한다.

 

송영차량은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해 치매 조기검진을 받기 어려운 고령자의 이동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매주 목요일 운행된다.

 

특히, 치매 환자와 가족의 편의를 위해 매주 목요일 자택에서 출발하는 것부터 협약병원에서 신경심리검사(1단계)ㆍ치매임상평가(2단계) 검진을 받고 안전하게 귀가하는 것까지 치매안심센터 직원이 모든 일정을 동행, 대상자의 안전한 검진을 돕는 역할을 담당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무주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무주군 보건행정과 치매안심팀 관계자는 "그동안 치매 조기검진이 어려웠던 대상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송영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며 "환자와 보호자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위험이 높은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치매 및 고위험 대상자를 조기 발견ㆍ관리해 치매를 예방하고 환자 및 가족들의 삶의 질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Muju-gun 'Dementia screening pickup vehicle' operated

every Thursday… Center staff accompany you from departure to return

 

Reporter Kim Hyun-jong

 

Muju-gun, Jeollabuk-do, is operating a pick-up vehicle as a new project this year to prevent dementia and early detection and treatment of dementia patients for military citizens over the age of 60.

 

Pick-up vehicles are operated every Thursday to help the elderly who are difficult to receive early screening for dementia due to their long distance and inconvenient use of public transportation.

 

In particular, for the convenience of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the staff of the Dementia Relief Center has all schedules, from departing from home every Thursday to receiving a neuropsychological examination (step 1) and clinical evaluation (step 2) at a convention hospital and returning home safely. It accompanies the child and plays a role in helping the subject's safe examination.

 

For other details, please contact the Muju-gun Dementia Relief Center.

 

An official from the Dementia Relief Team, Muju-gun Health Administration Department said, "We plan to expand operation so that people who have had difficulty early screening for dementia can receive transportation services conveniently and safely."

 

Meanwhile, the Muju-gun Dementia Relief Center conducts early dementia check-ups for military people aged 60 years or older who are at high risk of dementia, and early detection and management of dementia and high-risk subjects to prevent dementia and strive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patients and families.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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