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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백순기 이사장… 어린이가 안전한 전주 만들기 동참 '당부'
기사입력: 2021/02/17 [16:2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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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 백순기 이사장이 17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 백순기 이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참여자가 교통안전 문구가 담긴 팻말을 들고 SNS에 공유한 뒤 릴레이를 이어갈 3명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지난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 발생으로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하는 문화 정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17일 캠페인에 동참한 백순기 이사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챌린지 구호를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어린이가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 전주시설공단은 다음 참여자로 경북 문경관광진흥공단을 지명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articipated in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Children's Traffic Safety Challenge'

Chairman Soonki Paik... 'Encouragement' to participate in making Jeonju safe for

 

Reporter Lee Yohan

 

Jeonbuk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Chairman Soon-gi Baek participated in the'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campaign.

 

In order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in children's protection zones and spread a culture of traffic safety practice, this challenge is a method in which participants hold a sign with traffic safety phrases and share them on social media, and then point out three people who will continue to relay.

 

As the social interest in traffic safety increased due to the fatal accident in the children's protection zone last year, it is drawing public consensus on the establishment of a culture that prioritizes the protection of children.

 

Chairman Baek Soon-ki, who participated in the campaign on the 17th, said, 'Stop 1! 2 over there! For 3 seconds! After posting a photo holding the challenge slogan, "Prevention of 4 high school!", "To create a safe transportation environment for children, the attention and efforts of adults are paramount." "With this campaign, children who are the future leaders All citizens will actively participate so that social interest in traffic safety can spread."

 

Meanwhil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which participated in the 'Children's Traffic Safety Relay Challenge' campaign under the designation of Gwangsan-gu Facility Management Corporation in Gwangju, appointed the Gyeongbuk Mungyeong Tourism Promotion Corporation as the next particip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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