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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봄이 오는 소리' 공연
19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좌석제 50% 입장
기사입력: 2021/03/11 [10: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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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봄이 오는 소리' 공연을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 포스터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코로나
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봄이 오는 소리'공연을 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오는 19일 오후 730분 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전국을 떠돌던 전문 유랑 집단을 모티브로 '조선 서커스 솟대쟁이패' 길놀이 풍물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이어, 버나 죽방울 서커스살판&쌍줄 놀음 등 기예에 가까운 전통 연희를 집대성한 한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 국악인 김아영이 선보이는 '너영나영성주풀이가야지' 등의 민요한마당과 가수 진성이 '안동역에서보릿고개태클을 걸지마' 등의 노래가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객석은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거리두기 좌석제로 50%만 입장할 수 있고 발열 체크자가 문진표 작성 등의 공연장 수칙이 적용된다.

 

관람객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관람권 예매는 오는 16일 오전 8시부터 현장 및 김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김제시 서원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이번 공연으로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코로나 블랙으로 불리고 있는 우울분노무력감을 이겨내는 힘을 얻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존폐 위기에 있는 공연계 관련자들도 새로 시작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철저한 생활방역수칙 준수만이 우리의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마지막 보루인 만큼, 공연장 방역지침 이행에 협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Sound of Spring' in Gimje City

7:30 pm on the 19th50% admission to the Culture and Arts Center seating system

 

Reporter Kim Hyun-jong

 

Jeonbuk Gimje City puts a performance of 'The Sound of Spring' on the stage of the Culture and Arts Center to comfort citizens who are tired of the prolonged Corona 19.

 

This performance, which will be held on the stage of the Culture and Arts Center at 7:30 pm on the 19th, raises the atmosphere with the 'Chosun Circus Sotdaejaengpae' Gilnori Pungmul with the motif of a professional wandering group wandering around the country.

 

Following this, a Korean Wave performance is unfolding, a collection of traditional performances that are close to art, such as Burna Bamboo Ball Circus, Salpan & Ssangjul Nori.

 

In addition, folk songs such as 'Neoyoung Nayoung, Seongjupuri, and Gayaji' performed by Korean traditional musician Kim Ayoung and songs such as'Don't hang on the barley pass and tackle at Andong Station' and singer Jinsung will add joy and vitality to the citizens who visit the concert hall. to be.

 

In order to keep pace with the government's compliance with the Corona 19 Prevention Regulations, only 50% of the seats are allowed to enter, and performance hall rules such as fever check and self-report writing are applied.

 

Visitors must wear a mask, and ticket reservations can be purchased on-site and on the Gimje City Hall website from 8 am on the 16th.

 

Seo Won-tae, head of the Cultural Promotion Festival, Kimje-si, said, "We hope that this performance will be a little help in gaining the strength to overcome the depression, anger, and helplessness that are called Corona Red and Corona Black beyond Corona Blue with this performance." I hope that they will be a foothold to start anew,” he said.

 

He added, "As only strict adherence to life defense rules is the last bastion that can continue our daily lives, we ask for your cooperation in implementing the quarantine guidelines at the ve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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