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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발전기금 '기탁'
밥맛나는 세상 전주 예수병원점… 300만원
기사입력: 2021/03/12 [10:1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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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김철승(가운데) 예수병원장이 발전기금을 기탁한 프리미엄 종합 분식 브랜드 '밥맛나는 세상' 전주 예수병원점 조경선(왼쪽)ㆍ송주희(오른쪽)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김현종 기자



 

 

프리미엄 종합 분식 브랜드 '밥맛나는 세상' 전북 전주 예수병원점 송주희조경선 대표가 11일 예수병원 발전기금으로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송주희조경선 대표는 "오래 전부터 발전기금을 전달하려고 생각했는데 코로나19 여파로 이제야 후원을 하게 됐다""앞으로도 지역거점 종합병원인 예수병원과 상생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김철승 예수병원장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발전기금을 후원해 주신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기부자의 뜻을 받들어 따뜻한 마음이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했다.

 

한편 '밥맛나는 세상' 전주 예수병원점은 본관 1층에 둥지를 틀고 있으며 좋은 식재료를 이용, 한식분식일식글로벌 푸드를 독자적인 레시피로 선보이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sus Hospital development fund'donation'

Jeonju Jesus Hospital Branch 3 million won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11th, CEO Song Joo-hee and Cho Gyeong-seon of Jeonju Jeonju Jesus Hospital, a premium comprehensive snack brand, donated 3 million won for the development of Jesus Hospital.

 

On this day, CEO Song Joo-hee and Jo Gyeong-seon said, "I have been thinking of delivering development funds for a long time, but now I have been sponsoring it in the aftermath of Corona 19." Revealed the background.

 

Jesus Hospital Director Kim Chul-seung promised, "I deeply appreciate your support for the development fund despite the economic downturn." .

 

On the other hand, Jeonju Jesus Hospital branch of'World of Taste of Rice' has a nest on the first floor of the main building and presents Korean, snacks, Japanese and global foods as their own recipes using good ingred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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