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세균 총리 '전북'에서 중대본 회의 주재
"의심 증상 있을 경우 주저하지 말고 검사 기관 방문" 당부
기사입력: 2021/04/07 [10: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전북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송하진(왼쪽 첫 번째) 도지사를 비롯 정부 각 부처와 전국 시ㆍ도와 영상으로 연결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김현종 기자

 

▲  정세균(오른쪽) 국무총리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앞서 전북도청 접견실에서 송하진(왼쪽) 지사로부터 가족과 지인 간 모임 및 직장 등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끊이지 않으며 연일 두 자릿수 확진이 이어지고 있는 등 코로나19 방역 상황 등을 보고 받고 있다.                                                                                                        © 김현종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7일 전북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송하진 도지사를 비롯 정부 각 부처와 전국 시도와 영상으로 연결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 총리는 "전 세계적으로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국가가 늘어나고 있고, 국내 유입사례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변이 바이러스 리스크가 커진 상황"이라고 언급한 뒤 "위험요인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기민하게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이번 한 주가 4차 유행의 길로 들어서느냐 아니면 일상회복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느냐 하는 중대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라며 "그동안 수도권을 중심으로 계속된 확산세가 다른 지역으로까지 확대되는 모습에 긴장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는 조금이라도 의심증상이 있다면 주저하거나 미루지 말고 주변의 검사기관을 꼭 방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북은 전주 7군산 4익산 2정읍 1명 등 총 1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7일 오전 7시 기준 1,587명으로 늘어났다.

 

특히, 4월 들어 115220324416529610명 등의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감염재생산지수가 1.01~1.42까지 널뛰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지표가 1을 초과하면 '유행 지속'1미만이면 '발생 감소'를 의미하는 수치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presided over the transcript meeting in 'Jeonb

"Don't hesitate to visit a laboratory if you have any doubts."

 

Reporter Kim Hyun-jong

 

Prime Minister Jeong Sye-gyun presided over a meeting of the Corona 19 Central Disaster and Safety Countermeasure Headquarters, which was linked to each government department, including Provincial Governor Song Ha-jin, at the disaster situation room of the Jeonbuk Provincial Office on the 7th.

 

At the meeting on the day, Prime Minister Chung said, "The number of countries with mutant viruses confirmed worldwide is increasing, and the number of cases in the country is steadily increasing." He instructed, "We will respond swiftly while paying close attention."

 

In particular, he said, "It is expected that this week will be a significant turning point in whether or not this week is entering the 4th trend or taking a step further with daily recovery." As far as there is, the people of the public ask that if you have any suspicious symptoms, do not hesitate or procrastinate, and you must visit nearby inspection institutions."

 

Meanwhile, in Jeonbuk, a total of 14 people, including 7 in Jeonju, 4 in Gunsan, 2 in Iksan, and 1 in Jeongeup, were tested positive for Corona 19, and the cumulative number of confirmed cases in the province increased to 1,587 as of 7 am on the 7th.

 

In particular, as of April, there were 15 new cases on the 1st, 20 on the 2nd, 24 on the 3rd, 16 on the 4th, 29 on the 5th, and 10 on the 6th. It has maintained a wide jump from 1.01 to 1.42.

 

If this index exceeds 1, it means'continuous trend' and if it is less than 1, it means 'reduction in occurrence'.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창 공음면 학원농장… 청보리 넘실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