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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71호 '최형주 아너' 1억원 기부
도내 최초… 세무사 아너소사이어티 '탄생'
기사입력: 2021/04/07 [17: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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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전북에서 '제7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한 가운데 최형주(왼쪽에서 다섯 번째) 세무사가 김동수(오른쪽에서 세 번째)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ㆍ신동식 전북 아너소사이어티클럽 사무총장 및 전라고 5회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전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 김현종 기자

 

 

 

 

 

 

전북에서 '7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했다.

 

7일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최형주 세무사가 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전북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김동수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신동식 전북 아너소사이어티클럽 사무총장 및 최형주 아너의 전라고 5회 동창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최형주 아너는 가입식 인사말을 통해 "남을 돕는 것이 옛날부터 꼭 하고 싶었던 일이었는데 이렇게 꿈을 이룰 수 있게 돼 가슴이 벅차오를 정도로 행복하다""앞으로도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특히 "부안군 줄포면이 고향으로 힘들었던 유년 시절 주위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이제는 본인이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모금회로 직접 연락해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의사를 밝혔다"고 설명했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동수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큰 힘이 될 소중한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한 것은 그 어떤 소식보다 기쁘다""최형주 아너의 뜻이 들불처럼 번져 더 많은 분들이 '따뜻한 전북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북 제71최형주 아너의 외조부님이 독립운동을 하셨던 그 마음이 이어진 것 같다""비록 독립운동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른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창설한 '아너 소사이어티'1억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이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 고민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투명하고 명예로운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고액기부에 관련된 상담이 필요한 경우 전북사회복공동모금회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ation of 100 million won to Jeonbuk No. 71 'Hyeongju Choi Honor'

First in TokyoTax Accountant Honor Society 'Birth'

 

Reporter Kim Hyun-jong

 

A member of '71st Honor Society' was born in Jeonbuk.

 

On the 7th,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announced that "tax accountant Hyung-joo Choi has joined as a member of the Jeonbuk Honor Society, a group of large donors over 100 million won."

 

The sign-up ceremony was held briefly with the attendance of the 5th alumni of Jeonbuk Honor Society Club Secretary General Dong-Sik Shin, Jeonbuk Honor Society Club Secretary General Dong-Sik Shin and Honorable Choi Hyeong-ju, while complying with the COVID-19 quarantine rules.

 

Honoring Choi Hyeong-ju said, "Helping others has always been something I wanted to do, but I am so happy that I can achieve my dreams like this," and "I will continue to share and become a person who can contribute to society in the future. "Said his impressions.

 

In particular, he explained, "Julpo-myeon, Buan-gun, was able to come to his hometown with the help of the people around him until now with the help of the people around him."

 

Chairman Kim Dong-soo of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said, "It is more pleasing than any other news that a precious Honor Society member, who will be a great help to everyone in difficult situations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said, "Hyung-ju Choi's will spread like wildfire and more I have no doubts that I believe that I will participate in this'warm Jeonbuk creation'."

 

He added, "It seems that the feeling that the maternal grandfather of Jeonbuk No. 71 Choi Hyeong-ju's independence movement was continued," he added.

 

On the other hand,'Honor Society', founded by the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is made by large individual donors who have donated more than 100 million won or agreed to pay within 5 years to create a brighter future based on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social issues It is the most transparent and honorable meeting of major donors in Korea.

 

If you need counseling related to major donations, contact the Jeonbuk Community Chest of Korea for detail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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