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익산시, 전국 최초 '탄생기념 아가숲' 조성
출산 장려문화 확산… 유천 생태습지 일원 4천㎡
기사입력: 2021/04/09 [14: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출산 장려문화 확산 일환으로 올해 태어난 신생아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총 2억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일원 4,000㎡에 '아가숲'을 조성해 수목을 분양한다.  (유천생태습지 전경)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익산시가 전국 최초로 아이들이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9일 익산시는 "출산 장려문화 확산 일환으로 올해 태어난 신생아들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총 2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일원 4,000'아가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아가숲'은 익산시가 수목을 식재한 이후 시민의 신청을 받아 탄생 기념수목을 분양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분양된 수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가꾸는 방식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분양 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출생일이 올해 11일 이후인 신생아다.

 

분양을 희망하는 시민은 ()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 "'아가숲' 사업은 익산 시민으로 첫발을 내딛는 신생아의 탄생을 축하함과 동시에 미세먼지 걱정 없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해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인화공원 내 '옛뚝이 시민의 숲'2020년 유천생태습지공원 내 유천생태 시민의숲(익산시 재난위기극복)'을 조성한 바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ksan City 'first in the country, birth memorial baby forest'

Spreading a culture of encouraging childbirthThe entire area of ​​Yucheon Ecological Wetland 4,000

 

Reporter Kim Hyun-jong

 

Iksan City, Jeollabuk-do, is the first in the country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children can grow up in a pleasant environment without fine dust.

 

On the 9th, the city of Iksan said, "To celebrate the birth of newborns born this year as part of the spread of a childbirth encouraging culture, a total of 290 million won will be invested to create a'baby forest' in the area of ​​4,000 square meters of the Yucheon Ecological Wetland."

 

'Aga Forest' is promoted in a way that Iksan City planted trees and then received a citizen's request and distributed the trees to commemorate the birth, and the distributed trees will be managed in a way that children and parents care for together.

 

The target for sale is newborns whose birth date is on or after January 1 of this year with a local resident registration address.

 

Citizens who wish to pre-sale can visit the Purun Iksan Care Movement Headquarters in person or apply online using the website.

 

Mayor Jung Heon-yul said, "The'Baby Forest' project is a project aimed at congratulating the birth of a newborn baby taking its first steps as a citizen of Iksan and helping to grow in an environment free of fine dust." Asked ".

 

On the other hand, Iksan City is carrying out various projects as part of the 5 million tree planting project, and 'Yettuki Citizen's Forest' in Inhwa Park in 2019 and'Yucheon Ecological Citizen's Forest in Yucheon Ecological Wetland Park in 2020 (Overcoming Disaster Crisis in Iksan City) 'Has been created.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창 공음면 학원농장… 청보리 넘실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