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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수성동 '튤립'의 유혹
주공아파트 교통섬… 형형색색 꽃망울 활짝
기사입력: 2021/04/09 [14: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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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수성동 주공아파트 사거리 교통섬에 명성애정사랑의 고백을 꽃말을 담은 형형색색 '튤립'이 만개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부여잡으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정읍시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화려하게 피어나는 봄꽃처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연지아트홀 등 시내 화단 16개소와 주요 교차로 등 도심지 14개소에 계절에 알맞은 다양한 향기 식물과 꽃을 식재해 생활 속 식물문화 공감대를 유도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olorful'tulips' containing floral words of fame, love, and love are in full bloom on the Jugong Apartment Intersection in Suseong-dong, Jeongeup-si, Jeollabuk-do, catching the attention of citizens.

 

Jeongeup City is planting a variety of seasonal scented plants and flowers in 16 city centers such as Yeonji Art Hall and 14 city centers such as major intersections to comfort the hearts of citizens exhausted from Corona 19, like spring flowers blooming splendidly after the cold winter It is inducing a consensus on plant culture in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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