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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올해 '첫 모내기' 실시
품종… 신동진 찰벼, 추석 이전 '수확 '예정
기사입력: 2021/04/09 [14: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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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의 올해 첫 모내기가 9일 풍산면 도치마을 박춘원씨(67) 농가의 4,8001에서 진행됐다.

 

이날 첫 모내기는 지난달 10일 하우스에서 신동진 '찰벼'를 모판에 키운 품종으로 특별한 기상이변이 없고 적기 영농이 이뤄진다면 추석 이전인 8월 중순께 수확돼 햅쌀을 맛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햅쌀용 조기재배는 최근 기상이변에 대비해 태풍이 발생하기 전에 수확하는 만큼, 맛과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추석 명절 이전에 출하되는 만큼 가격 경쟁력 역시 높아 농가 소득 증대효과가 매우 크게 작용할 것으로 순창군은 기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순창군청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first rice planting of this year in Sunchang-gun, Jeollabuk-do was held on the 9th at 4,8001at a farmhouse of Park Chun-won (67) in Dochi Village, Pungsan-myeon.

 

 

The first rice planting on this day is a variety in which Shindongjin 'sticky rice' was grown on the bed at the house on the 10th of last month. If there is no unusual weather and timely farming is carried out, it is expected to be harvested in mid-August, before Chuseok, and taste new rice.

 

As early cultivation for new rice is harvested before a typhoon occurs in preparation for recent extreme weather, it has excellent taste and quality, so consumers' preference is high, and as it is shipped before the Chuseok holiday, its price competitiveness is also high, and it is expected that the effect of increasing farmers' income will be very significant. Is looking forward t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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