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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사단, 이주명 소령 '헌혈 명예장'
34번째 생일… 전혈 30회ㆍ혈장 및 혈소판 등 성분현헐 70회 달성
기사입력: 2021/04/12 [10: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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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 35사단 충무여단 이주명 소령(진)이 지난 10일 자신의 34번째 생일을 맞아 100회 헌혈 기록을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육군 35사단 공보정훈부 허재홍     © 김현종 기자

 

 

 

 

 

육군 35사단 충무여단 이주명 소령(진)이 지난 10일 자신의 34번째 생일을 맞아 100회 헌혈 기록을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명예장'을 받았다.

 

헌혈 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가 다회헌혈자에게 수여하는 포상으로 헌혈횟수에 따라 은장(30) 금장(50) 명예장(100) 명예대장(200) 최고 명예대장(300)으로 구분된다.

 

이 소령은 지금까지 전혈 30혈장 및 혈소판 등 성분현헐 70회를 실시했으며 총 40L를 헌혈했다.

 

헌혈은 체중이 60kg인 경우 480의 여분의 혈액이 있어 이 가운데 320에서 400를 참여하는 것으로 건강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100번의 나눔 실천은 14년의 기간이 걸렸다.

 

이 소령은 자신의 건강을 지키면서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할 있는 숭고한 마음의 첫 시작은 20세가 되던 때에 막연하게 누군가를 돕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호기롭게 행복한 3초의 찡그림인 헌혈에 동참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반드시 지켜야 할 자신과의 약속'이 됐다.

 

특히 14년 동안 약속을 충실하게 지킨 이 소령은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모아온 헌혈증 100매를 기부하는 등 부대에서 헌혈 전도사로 불리고 있다.

 

이주명 소령은 "자신을 태어날 수 있게 해준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스스로에게 보람과 사랑을 선물했다""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밀알인 헌혈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사람의 혈액은 아직까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 물질이 존재하지도 않고 수혈한 혈액을 장기간 보관할 수도 없어 사랑의 헌혈만이 수혈이 필요로 하는 환자들의 생명을 구해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헌혈을 하면 조혈작용이 활발해지고 심장병 위험이 줄여든다는 연구사례도 있으며 6종 이상의 혈액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만큼, 각종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35th Division, Chungmu Brigade Major Lee Joo-myeong 'Blood donation honorary certificate'

Achieved 30 times whole blood and 70 times as components such as plasma and platelets

 

Reporter Kim Hyun-jong

 

Major Lee Joo-myeong of the Chungmu Brigade of the 35th Army Division achieved a record of 100 blood donations on his 34th birthday on the 10th and received a'Honorary Badge' from the Korean Red Cross.

 

The blood donation plant is a reward awarded to multiple blood donors by the Korean Red Cross. Times).

 

Major Lee has performed 30 times of whole blood and 70 times of component expression such as plasma and platelets, and a total of 40L has been donated.

 

For blood donation, if the weight is 60kg, there is 480ml of extra blood. Among them, 320ml to 400ml of blood donation participates. 100 sharing practices that do not affect health took 14 years.

 

Major Lee started to participate in blood donation, a three-second frown of happiness with friends to help someone vaguely at the age of 20, when he was 20 years old, and he said, It became a promise with myself.

 

In particular, Lee, who has faithfully kept his promises for 14 years, is being called as a blood donation evangelist in the unit by donating 100 blood donation certificates that he has collected so far, hoping to help neighbors in difficult situations.

 

Major Lee Joo-myeong said, "I gave myself a reward and love with gratitude to my parents who allowed me to be born," and said, "I will continue to participate in blood donation, which saves precious lives."

 

On the other hand, human blood can be made artificially, or alternative substances do not exist, and transfused blood cannot be stored for a long period of time, so the only way to save the lives of patients in need of blood transfusion is the blood donation of love.

 

There are studies that show that blood donation increases the hematopoietic effect and reduces the risk of heart disease. As more than six blood tests are available for free, it is helpful for early detection and prevention of var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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