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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푸드플랜 3ㆍ100 서포터즈' 발족
권익현 군수… "사업 성공은 주민 참여가 절대적" 강조
기사입력: 2021/04/12 [12: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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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미래 100년 먹거리 앵커상품 육성 및 월 100만원 100농가 달성을 위한 '푸드플랜 3ㆍ100 서포터즈'가 9일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부안형 푸드플랜, 지금은 그리고 미래는'을 주제의 특강을 통해 "푸드플랜 성공의 열쇠는 행정과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민ㆍ관 협치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주산 푸드플랜 3ㆍ100 서포터즈' 여러분 모두가 '부안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선도하는 면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에 열정을 담아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정춘수(왼쪽) 주산면장이 12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산 푸드플랜 3ㆍ100 서포터즈' 위촉식에서 한 주민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미래 100년 먹거리 앵커상품 육성 및 월 100만원 100농가 달성을 위한 '푸드플랜 3100 서포터즈'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12일 주산면은 부안형 푸드플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면민이 참여하는 분위기 조성을 골자로 '주산 푸드플랜 3100 서포터즈'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린 위촉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준수된 가운데 푸드플랜 3100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주산 푸드플랜 3100 프로젝트 설명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권익현 군수가 '부안형 푸드플랜, 지금은 그리고 미래는'을 주제의 특강을 통해 첫걸음을 내딛는 생산소비안전영양복지환경 등 먹거리 관련 이슈를 통합 관리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역단위 먹거리 종합전략인 '푸드플랜 사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

 

권 군수는 이 자리에서 "푸드플랜 성공의 열쇠는 행정과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민관 협치 구조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말문을 연 뒤 "지역 내 농식품 관련 조직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소비자단체 등과 준비 단계부터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먹거리 전략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부안형 푸드플랜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만큼, 오늘 위촉장을 받은 '주산 푸드플랜 3100 서포터즈' 여러분 모두가 '부안형 푸드플랜'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선도하는 면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할에 열정을 담아 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어 "부안읍 봉덕리 일원에 건립된 '푸드앤 레포츠센터'에 로컬푸드 직매장농가 레스토랑가공시설농산물안전성검사실을 갖춘 먹거리 종합시설 및 볼링장군민 커뮤니티 시설어린이 쉼터 등은 전국 최초 푸드플랜 모델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주산 푸드플랜 3100 프로젝트는 주산면 미래 100년 먹거리 앵커상품 육성을 통해 월소득 1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창출하는 100농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서포터즈'는 주산면의 푸드플랜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40명으로 구성됐으며 매월 정기 토론회를 개최해 참여농가 건의사항 수렴과 희망농가 발굴 및 행정지원 협조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gun 'Food Plan 3100 Supporters' launched

Gun Ik-hyun KwonEmphasizing "business success is the absolute participation of residents"

 

Reporter Hanshin Lee

 

'Food Plan 3100 Supporters' has started full-fledged activities to foster food anchor products for the future 100 years in Jusan-myeon, Buan-gun, Jeollabuk-do, and to achieve 100 farmhouses of 1 million won per month.

 

On the 12th, Jusan-myeon held a ceremony to announce the full-scale start of the Buan-type food plan and to create an atmosphere in which residents can participate in the'Jusan Food Plan 3100 Supporters' appointment ceremony.

 

On this day, the appointment ceremony, which was successfully held in the conference room of the Myeon Office, was conducted in the following order, while the Corona 19 prevention rules were observed Food Plan 3100 Supporters Appointment Letter Jusan Food Plan 3100 Project Description Discussion.

 

In particular, Ik-Hyun Kwon integrated management of food-related issues such as production, consumption, safety, nutrition, welfare, and the environment, taking the first step through a special lecture on the subject of'Buan-type food plan, now and in the future', realizing various social values. It started the'food plan business promotion', which is a comprehensive strategy for regional food.

 

Gunsu Kwon said, "The key to the success of the food plan is to create a public-private cooperative structure for the administration and citizens to work together." From the stage, based on active cooperation and communication, we will establish a systematic food strategy."

 

At the same time, "In order for the Buan-type food plan to succeed, the participation of residents is absolutely necessary, so all of the'Jusan Food Plan 3100 Supporters' who were commissioned today have successfully promoted and stepped up to lead the'Buan-type Food Plan' I do not have any doubts because I believe that I will put passion in various roles so that I can play.

 

In addition, “Food and Leisure Center,” which was built in Bongdeok-ri, Buan-eup, is the nation's first food plan model. I'm sure."

 

On the other hand, the Jusan Food Plan 3100 project is a project to nurture 100 farms that generate income of over 1 million won per month by fostering food anchor products for the future 100 years of Jusan-myeon.

 

'Supporters' consisted of 40 people to support the food plan project in Jusan-myeon, and hold regular discussion meetings every month to collect recommendations from participating farms, discover desired farms, and cooperate with administrative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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