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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고 김순덕 교사… '이웃사랑' 실천
첫 작품전시회 수익금 전액 435만원, 복지재단에 기부
기사입력: 2021/04/16 [11:5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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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여고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김순덕 작가가 지난 2~8일까지 전북예술회관에서 자신의 첫 작품전시회 '서정을 그리다'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여고 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김순덕 작가가 '첫 작품전시회'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16일 전주시에 따르면 김순덕 교사는 지난 2~8일까지 전북예술회관에서 자신의 첫 작품전시회 '서정을 그리다'판매 수익금 전액인 435만원을 전주시 복지재단인 전주사람에 기탁했다.

 

김 교사가 기부한 성금은 위기청소년 등 법과 제도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순덕 교사는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작가로서 열린 첫 작품전시회의 판매 수익금을 보다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고 싶었다""전시회를 찾아 주시고 작품을 구매해 준 모든 분들과 '좋은 일에 동참하고 싶다'며 선뜻 성금에 동참한 분들의 마음이 함께 모여 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는 기탁 배경을 밝혔다.

 

'전주사람' 유창희 이사장은 "첫 개인전이었던 작품전시회의 판매금 전액을 기부한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김 교사의 뜻에 따라 코로나19 등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Girls' High School Teacher Kim Soon-deokPractice of 'love for neighbors'

Total proceeds from the first exhibition of works 4.35 million won, donated to the Welfare Foundation

 

Reporter Lee Yohan

 

Artist Kim Soon-deok, who is a teacher at Jeonju Girls' High School in Jeonbuk, is giving a calm impression by practicing love for neighbors by donating the entire proceeds of the'First Art Exhibition'.

 

According to Jeonju City on the 16th, teacher Soon-deok Kim donated 4.35 million won, the total proceeds from the sale of his first exhibition,'Painting Lyricism' at the Jeonbuk Arts Center from the 2nd to the 8th, to Jeonju, the Jeonju Welfare Foundation.

 

The donations donated by Teacher Kim are scheduled to be provided to vulnerable families who are not receiving benefits from the laws and systems, such as youth in crisis.

 

Teacher Kim Soon-deok said, "Although it is a small amount, I wanted to use the proceeds from the sales of my first exhibition as an artist for more meaningful work." The hearts of those who participated in the donation come together to make it more meaningful,” he revealed the background of the donation.

 

Chairman Yoo Chang-hee of'Jeonju People' promised, "It is meaningful to donate the entire amount of the sales of the exhibition, which was the first solo exhibition," and promised, "According to teacher Kim's will, we will deliver valuables to citizens who are having a hard time with Corona 19." 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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