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최근 5년간 화재 '집'에서 '부주의'가 1위
전북소방본부… 소화기ㆍ화재감지기 설치 집중 홍보
기사입력: 2021/04/16 [14:3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최근 5년간 전북에서 1분기 동안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부주의로 주거시설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최근 5년간 전북에서 1분기 동안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부주의로 주거시설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북소방본부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 동안 1분기에 총 2,981건의 화재가 발생해 134(사망 22부상 112)의 인명피해와 260여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16일 밝혔다.

 

특히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주거시설로 전체 화재의 27.0%(806)를 차지했고 기타(야외도로) 21.6%(644)산업시설 14.6%(436) 순으로 나타났다.

 

, 화재원인은 부주의가 62.9%(1,18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전기적 요인이 18.0%(340)로 뒤를 이었다.

 

인명피해는 전체 134명 가운데 60.0%(사망 14부상 112)가 주거시설에서 발생했다.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인명피해 중 사망자의 27.3%(6)부상자의 39.3%(44)가 부주의에 의한 화마에 휩싸여 변을 당했다.

 

사망자 가운데 59.1%(13)60세 이상 고령자였고 주거시설의 경우 사망자 14명 중 57.1%(8)60세 이상 고령자인 것으로 나타나 고령자가 거주하는 주택의 화재예방 등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김승룡(소방준감) 전북소방본부장은 "화재 통계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거시설 화재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다""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홍보활동 강화 및 현장대응 기법 개발 등 다양한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사람이 먼저, 안전 최우선'의 전북소방 목표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ire in the last 5 years'Careless' ranks first in 'Home'

Jeonbuk Fire Department, intensively promoted the installation of fire extinguishers and fire detectors

 

Reporter Kim Hyun-jong

 

As a result of analyzing fires that occurred during the first quarter in Jeollabuk-do over the past five years, it was counted that most of the fires occurred in residential facilities due to carelessness.

 

The Jeonbuk Fire Department said, "A total of 2,981 fires occurred in the first quarter over the past five years from 2017 to 2021, resulting in 134 casualties (22 deaths and 112 injuries) and property damage of 26 billion won." It was revealed on the 16th.

 

In particular, residential facilities accounted for 27.0% (806 cases) of fires, followed by other (outdoor/road) 21.6% (644 cases) and industrial facilities 14.6% (436 cases).

 

In addition, as for the cause of fire, carelessness accounted for the largest proportion with 62.9% (1,186 cases), followed by electrical factors with 18.0% (340 cases).

 

Among the total 134 people injured, 60.0% (14 deaths and 112 injuries) occurred in residential facilities.

 

27.3% (6 people) of the deaths and 39.3% (44 people) of the injured among the injuries that occurred in residential facilities were engulfed by fire due to carelessness.

 

59.1% (13) of the deceased were aged 60 or older, and 57.1% (8) of the 14 deceased were aged 60 or older in the case of residential facilities. done.

 

Seung-ryong Kim (Fire Officer) Chief of the Jeonbuk Fire Department said, "Based on data such as fire statistics, we are continuously supplying fire-fighting facilities for houses, such as fire extinguishers and fire detectors, to prevent fires in residential facilities and prevent personal injury. "We will realize the Jeonbuk firefighting goal of'People First, Safety First' by continuously promoting various measures such as strengthening public relations activities and developing field response techniques.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함씨네콩식품' 특판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