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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수미햇감자 직판 행사' 개최
푸드플랜 임시매장 등 전국 10개 자매도시 동시
기사입력: 2021/04/20 [17: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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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은 20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은 황금빛깔 영양덩어리 '부안수미햇감자' 우수성을 홍보하는 직판행사를 푸드플랜 임시 매장 등 전국 자매도시 10곳에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한 가운데 권익현(가운데) 군수가 홍보맨을 자처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동진강 주변의 미네랄이 풍부한 간척지에서 생산돼 포슬포슬한 최상의 맛을 자랑하고 품질이 좋은 '부안수미햇감자'를 저렴하게 구입한 소비자들이 경쾌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은 20일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부가가치 소득 작목으로 자리 잡은 황금빛깔 영양덩어리 '부안수미햇감자' 우수성을 홍보하는 직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직판 행사는 타 지역에 비해 동진강 주변의 미네랄이 풍부한 간척지에서 생산돼 포슬포슬한 최상의 맛을 자랑하고 품질이 좋은 부안감자의 우수성을 홍보판촉하기 위해 오는 5월 개장을 앞두고 있는 푸드플랜 임시 매장에서 진행됐다.

 

권익현 군수는 직판 행사장에서 농민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동시에 판매에 옷소매를 걷는 등 "부안감자가 전국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구사했다.

 

특히 "부안감자의 직거래 확대를 통해 전국 최고의 소득 작목으로 육성해 도시의 청년들이 부안에서 창농을 꿈꿀 수 있는 시범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안군은 이번 판촉행사에 이어 변산농협 로컬푸드와 경기도 광명시 등 10개 자매도시 등에서 부안감자 홍보판촉을 위한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등 2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하는 K웰리스 푸드-투어리즘에 참가해 부안감자 판매를 위한 현장접수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올해 부안감자 재배면적은 총 2,062동의 대규모 시설하우스에서 3,711(소득 창출 81억원)이 수확될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osted 'Sumi Hat Potato Direct Sales Event' in Buan-gun

10 sister cities nationwide, including food plan temporary stores

 

Reporter Hanshin Lee

 

On the 20th, Buan-gun, Jeollabuk-do, held a direct sales event to promote the excellence of the golden nutrient lump'Buan Sumi New Potatoes', which has become a high value-added income crop produced in the region in earnest during the harvest season.

 

This day's direct sales event is produced in a reclaimed area rich in minerals around the Dongjin River compared to other regions, boasting the best taste, and promoting and promoting the excellence of high-quality Buan potatoes, a temporary food plan store that is about to open in May. It took place in.

 

Gunsu Kwon Ik-Hyun made a meticulous and meticulous move, encouraging farmers' hard work at the direct sales event and asking for "Active participation so that Buan Potato can become the nation's best brand," such as walking sleeves for sales.

 

In particular, he said, "By expanding direct transactions of Buan potatoes, we plan to develop them as the nation's best income crops to create a pilot model for urban youth to dream of becoming a farmer in Buan."

 

Following this promotional event, Buan-gun participated in the K Wellis Food-Tourism held at the aT Center in Yangjae-dong, Seoul until the 21st, including sending letters of cooperation for promoting and promoting Buan potatoes in 10 sister cities including Byeonsan Nonghyup Local Food and Gwangmyeong It is planning to conduct various promotional activities such as on-site registration for the sale of Buan potatoes.

 

Meanwhile, the cultivation area of ​​Buan potatoes this year is expected to be 3,711 tons (8.1 billion won in income generation) harvested from a total of 2,062 dongs of large-scale facility hou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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