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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ㆍ전북경찰청 'AZ 백신 접종'
30세 이상…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5월 8일까지
기사입력: 2021/04/26 [09:5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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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사회필수인력인 경찰해양경찰소방 등에 대한 백신 접종이 26일부터 시작됐다.

 

26일 전북 군산해양경찰서는 "오는 57일까지 2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만, 희귀 혈전증 발생 가능성 우려로 30세 미만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다.

 

, 개인 건강상태를 고려한 접종 비희망자를 제외한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이후 11~12주 이후 2차 접종을 진행한다.

 

특히, 군산해경 서장을 필두로 집단 면역을 형성해 하루빨리 업무 정상화를 이뤄 한 차원 높은 해상치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국민 안전의 수호자로써 사회적 기대와 책임에 부응한다는 방침이다.

 

박상식(총경) 서장은 "군산해경 직원들이 일반 국민에 앞서 백신 접종을 솔선수범해 실시함으로써 전파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맡은 바 역할을 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북경찰청도 오는 51일까지 경찰관 본인이 접종을 동의한 만 30세 이상을 대상으로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다.

 

근무나 특별한 사정으로 이 기간 내에 접종을 하지 못한 인원은 58일까지 추가 접종이 이뤄진다.

 

한편, 정부는 상반기 내 1,200만명에 대한 접종을 차질 없이 마쳐 집단면역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며 전북지역 코로나19 예방 백신 1차 접종률(AZ화이자)260시 기준 40.13%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unsan Coast Guard and Jeonbuk Police Agency 'AZ Vaccination' started

30 years old or olderBy May 8 at a designated consigned medical institution

 

Reporter Kim Hyun-jong

 

While the government is accelerating the vaccination of Corona 19, vaccinations for the police, marine police, and fire departments, which are essential personnel in society, began on the 26th.

 

On the 26th, the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in Jeonbuk said, "Corona 19 AstraZeneca (AZ) vaccination will be administered to all employees for two weeks until May 7th at a designated consignment medical institution."

 

However, due to concerns about the possibility of rare thrombosis, those under the age of 30 were excluded from the vaccination.

 

In addition, the second vaccination is conducted 11 to 12 weeks after the first vaccination of the vaccination is completed for all employees except those who do not wish to receive vaccination considering their personal health status.

 

In particular, it is a policy to meet social expectations and responsibilities as a protector of public safety, while providing a higher level of maritime security service by forming a collective immunity and normalizing work as soon as possible, led by the head of the Gunsan Coast Guard.

 

Park Sang-sik (Chief Chief) said, "The Gunsan Coast Guard staff will be able to do their part to become a safe Republic of Korea from the risk of corona 19 infection, such as preemptively blocking the spread of infection by conducting vaccination in advance of the general public. I look forward to it."

 

The Jeonbuk Police Agency will also inoculate the AstraZeneca (AZ) vaccine at a designated medical institution for those aged 30 or older to whom the police officer has consented to vaccination by May 1.

 

Those who have not been vaccinated within this period due to work or special circumstances will receive additional immunizations by May 8.

 

Meanwhile, the government plans to achieve collective immunity by completing vaccinations for 12 million people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and the first vaccination rate for the COVID-19 vaccine in Jeonbuk region (AZ · Pfizer) was calculated at 40.13% as of 0 o'clock on the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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