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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병바위ㆍ두암초당 '비대면 안심관광지'
한국관광공사… 일상 속 슬기로운 관광명소, 25선 선정
기사입력: 2021/04/27 [10: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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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고창군 아산면 병바위와 두암초당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1년 봄 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      (윗부분이 크고 아래로 내려올수록 잘록하고 지질암석 풍화작용의 대표적 특징인 '타포니'와 '인천강 하구습지'와 연결되는 주진천의 생태를 함께 관찰할 수 있는 '병바위' 전경)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일상 속 휴식 공간인 고창군 병바위와 두암초당이 비대면 힐링 관광지로 이름을 올렸다.

 

27일 전북 고창군에 따르면 아산면 병바위와 두암초당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1년 봄 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에 선정됐다.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관광할 수 있는 '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공간 구조상 밀집도가 크지 않은 곳 밀폐된 관광지가 아니어서 관광객 간 접촉이 많지 않은 곳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면이 적은 숨은 관광지다.

 

특히, 사람들이 붐비는 유명 관광명소보다 밀집도가 낮은 비대면 안심 여행지로 '' 주제에 부합하는 고창 아산면 '병바위'는 병을 거꾸로 세워 놓은 모양 같기도 하고 멀리서 보면 사람 얼굴 같기도 한 묘한 모양을 하고 있다.

 

윗부분이 크고 아래로 내려올수록 잘록하고 지질암석 풍화작용의 대표적 특징인 '타포니''인천강 하구습지'와 연결되는 주진천의 생태를 함께 관찰할 수 있다.

 

20179월 전북 서해안권 국가지질공원으로 선정되는 등 현재 세계지질공원 인증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 소반바위의 절벽 아래 자리한 작은 정자인 '두암초당'은 전좌바위(두락암)라고 부르는 바위로 칼로 자른 듯 수직 절벽을 이룬다.

 

방 한 칸마루 두 칸의 협소한 정자에서 내려다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김소희 명창이 득음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앞서 고창군에선 지난해 10월 가을 비대면 관광지에 '고창 람사르운곡습지'가 선정되기도 했다.

 

고창군청 고미숙 군정홍보팀장은 "지난해 10월 가을 비대면 관광지로 '고창 람사르운곡습지'가 선정되기도 했다""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슬기로운 관광명소로 '병바위''두암초당'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숨은 명소를 찾고 알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chang Byeongbawi Rock and Duamchodang 'Non-face-to-face safe tourist destination'

Korea Tourism OrganizationSelected as 25 smart tourist spots in everyday life

 

Reporter Kim Hyun-jong

 

In the aftermath of the prolonged corona 19, Byeongbawi Rock and Duamchodang, a resting place in daily life, have been named as non-face-to-face healing tourist destinations.

 

According to Gochang-gun, Jeollabuk-do on the 27th, Byeongbawi Rock and Duamchodang in Asan-myeon were selected as '25 Best Non-face-to-Face Tourist Destinations for Spring 2021' by the Korea Tourism Organization.

 

A'non-face-to-face safe tourist attraction in spring' that can be relatively safe is a place that is not very dense due to the spatial structure a place where there is not much contact between tourists because it is not a closed tourist site is a hidden tourist destination that is not widely known but has few face-to-faces.

 

In particular, 'Byeongbawi' in Asan-myeon, Gochang, which meets the theme of'Spring' as a non-face-to-face safe travel destination with less density than famous tourist spots crowded with people, has a strange shape that looks like a bottle upside down or a human face when viewed from a distance. have.

 

The larger the upper part is, the more narrow it goes down, and you can observe the ecology of Joojincheon, which is connected to the 'Taponi' and 'Incheon River Estuary Wetland', which are the representative features of weathering of geological rocks.

 

In September 2017, it was selected as a national geopark in the west coast of Jeollabuk-do, and the certification process for world geoparks is currently in progress.

 

In addition, 'Dooamchodang', a small pavilion located under the cliff of Sobanbawi Rock, forms a vertical cliff as if cut with a knife from a rock called Jeonjawabawi (Duragam).

 

When looking down from the narrow pavilion in one room and two floors, exclamation comes to the temple, and it is said that Kim So-hee was well-known.

 

Earlier in Gochang-gun,'Gochang Ramsarungok Wetland' was selected as a non-face-to-face tourist attraction in the fall of last October.

 

"Gochang Ramsarungok Wetland” was selected as a non-face-to-face tourist attraction in the fall of last October, head of the Gochang-gun Office's military public relations team. 'And 'Dooamchodang' are gaining popularity," he explained.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find and inform the hot spots in the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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