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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5월부터 '가치 캠페인' 전개
첫 방문 환자… 접수ㆍ진료ㆍ검사ㆍ수납 과정 돕는다!
기사입력: 2021/04/28 [17: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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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예수병원은 최초 내원 환자와 보호자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 활동 일환으로 오는 5월부터 전 직원이 참여하는 '가고 싶은 예수병원ㆍ치료받고 싶은 예수병원' 캠페인을 전개한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 예수병원은 최초 내원 환자와 보호자들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 활동 일환으로 '가고 싶은 예수병원치료받고 싶은 예수병원'캠페인을 전개한다.

 

'가치'캠페인은 병원에 첫 방문한 환자의 경우 접수진료검사수납 과정이 낯설고 진료실 및 검사실 위치 등이 익숙하지 않아 불편을 느끼는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 테스크포스팀이 마련한 솔루션이다.

 

오는 5월부터 '처음 오신 분 창구'를 신설해 병원 안내장과 볼펜이 담긴 파우치를 제공하고, 접수부터 상담수납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인 신환 동행도우미가 환자들을 도울 예정이며, 신환 스티커를 부착한 고객을 전 직원이 최대한 배려할 예정이다.

 

예수병원 김철승 병원장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가고 싶은 예수병원치료받고 싶은 예수병원' 캠페인을 통해 한 번의 방문으로도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진정한 고객 중심 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sus Hospital launches 'Value Campaign' from May

First visit patient... Help in the reception, medical treatment, inspection, and storage process!

 

Reporter Lee Yohan

 

Jeonju Jesus Hospital, Jeonbuk, is launching a campaign for 'Jesus Hospital I want to go to and Jesus Hospital I want to receive treatment' as part of service activities for the convenience of patients and their guardians.

 

The 'Value' campaign is a solution prepared by the Task Force team to relieve the inconvenience of patients who visit the hospital for the first time because the reception, treatment, examination, and storage process are unfamiliar and the location of the treatment room and laboratory is unfamiliar.

 

Starting in May, a 'first-timer' counter' will be established to provide hospital information and pouch with ballpoint pens, and provide one-stop service from reception to consultation and storage.

 

In particular, the companion assistant Shinhwan, a volunteer made up of staff, will help patients, and all employees will be as considerate as possible to customers who have a Shinhwan sticker attached.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true customer-centered hospital that satisfies all customers with a single visit through the 'Jesus Hospital that I want to go to and Jesus Hospital where I want to receive treatment' campaigns with all employee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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