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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공음면 학원농장… 청보리 넘실
기사입력: 2021/05/03 [17:3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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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경관축제인 전북 고창 '청보리밭 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면 취소된 가운데 공음면 학원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푸르게 자란 25만평의 광활한 대지의 보리밭 사잇길을 걸으며 일상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ochang Gongeum-myeon Academy FarmBlue barley

 

The 'Cheong Barley Field Festival' in Gochang, Jeollabuk-do, Korea's representative landscape festival was canceled this year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Healing.     / Photo = Reporter Hyunj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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