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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설공단 '과자 선물세트' 전달
복지환경부 임직원… 제99회 어린이날 맞아 선한 영향력
기사입력: 2021/05/04 [19: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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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 복지환경부 임직원들이 제99회 어린이날을 앞둔 4일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조촌동 주민센터를 통해 과자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 복지환경부 임직원들이 제99회 어린이날을 앞둔 4일 과자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선한 영향력인 나눔을 실천했다.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준비한 선물 세트는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조촌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한부모가정 18세대와 조손가정 2세대 등에게 전달됐다.

 

전주시설공단 백순기 이사장은 "비록 작은 선물이지만, 따뜻한 나눔 활동에 앞장선 직원들이 자랑스럽다""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각종 행사가 취소돼 마음적으로 위축된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마음껏 꿈을 펼치고 힘차게 도전해 미래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elivered 'Sweets Gift Set' to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Employees of the Ministry of Welfare and EnvironmentGood influence on the 99th Children's Day

 

Reporter Kim Hyun-jong

 

Employees of the Ministry of Welfare and Environment of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in Jeonbuk practiced sharing, a good influence of delivering confectionery gift sets on the 4th, ahead of the 99th Children's Day.

 

The gift set prepared with donations collected by the general public was delivered to 18 households of local single-parent families and 2nd generation of grandparents through the Jochon-dong Community Center to comply with the government's prevention of corona19 infection, social distancing.

 

"Although it is a small gift, I am proud of the staff who took the lead in the warm sharing activity," said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s chairman. "He said.

 

He added, "I cheer for the future protagonists so that they can live their dreams in a healthy way and challenge themselves to become the protagonists of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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