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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 '바로온' 승객, 비와도 걱정 뚝!
전주시설공단… 투명 우산 300개 14대 차량에 비치
기사입력: 2021/05/07 [09:4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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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마을버스 '바로온' 승객들을 대상으로 장마철 기상변화로 갑자기 비가 내려도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자발적으로 반납할 수 있도록 무료 우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시설공단이 마을버스 '바로온'승객들을 대상으로 장마철 기상변화로 갑자기 비가 내려도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하고 자발적으로 반납할 수 있도록 무료 우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운전원 오윤송 주임이 개인적으로 시작한 것을 전주시설공단 마스버스운영부가 벤치마킹해 '바로온'전체 버스로 확대한 제도다.

 

공단은 투명 우산 300개를 구입, 20개 노선을 운영하는 14대의 바로온 버스 각 차량에 비치했다.

 

백순기 이사장은 "시도 때도 없이 비가 내리는 장마철에 바로온 승객들은 소나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며 "안전과 친절을 모토로 전주시민의 빠르고 편리한 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해 1114일부터 대중교통 이용편의 및 시내버스 노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내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주요 생활거점까지 이동 가능한 마을버스 '바로온'을 도입, 운행하고 있다.

 

교통카드를 이용하면 시내버스로 최대 2회까지 환승할 수 있으며 연령에 관계없이 500원으로 이동 가능한 마을버스 '바로온' 운행을 시작한 지 5개월 여 만에 1일 평균 1,1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village bus 'Baroon' passengers are worried even if it rains!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300 transparent umbrellas installed in 14 vehicles

 

Reporter Kim Hyun-jong

 

Jeonbuk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provides a free umbrella rental service for passengers of the village bus'Baroon' so that they can use it freely and voluntarily return it even if it suddenly rains due to weather changes during the rainy season.

 

This service is a system that started personally by Oh Yun-song, the driver, and expanded it to the entire bus of 'Baro-on' by benchmarking the Mas Bus Operation Department of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The Corporation purchased 300 transparent umbrellas and installed them on each of 14 Baroon buses operating 20 routes.

 

Chairman Baek Soon-ki said, "Passengers who come right in during the rainy season without any attempts will not have to worry about showers. With the motto of safety and kindness,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the quick and convenient feet of Jeonju citizens."

 

On the other hand, Jeonju City introduced and operated a village bus 'Baroon', which allows citizens living in areas where city buses are not operated to move to major living bases in order to increase the convenience of using public transportation and the efficiency of city bus routes from November 14 last year. I'm doing it.

 

If you use a transportation card, you can transfer to a city bus up to two times, and it is used by an average of 1,100 people per day in 5 months after starting the village bus 'Baroon', which can be moved for 500 won regardless of age. It was cou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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