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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감영이 돌아왔다 시즌2' 진행
6월 27일까지… 야외 방탈출 게임ㆍ몸으로 말해요 등
기사입력: 2021/05/07 [12: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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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 당시 폭발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전라감영'이 지난해 10월 약 70년 만에 위풍당당한 옛 위용을 드러낸 가운데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전라 관찰사와 떠나는 역사 테마놀이'인 "2021 전라감영이 돌아왔다, 시즌2"가 오는 8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운영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  지난 2017년 1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 조선시대 관찰사가 근무했던 선화당을 중심으로 ▲ 내아 ▲ 관풍각 ▲ 연신당 ▲ 내산문 ▲ 행랑채 등 전라감영 핵심건물 7동이 복원돼 옛 위용을 드러낸 '전라감영'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김현종 기자

 

 

 

 

 

 

한국전쟁 당시 폭발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 '전라감영'이 지난해 10월 약 70년 만에 위풍당당한 옛 위용을 드러낸 가운데 조선시대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는 '전라 관찰사와 떠나는 역사 테마놀이'가 진행된다.

 

전북 전주시는 "오는 8일부터 627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지난 3~4월 시즌1에 이어'2021 전라감영이 돌아왔다, 시즌2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2021 전라감영이 돌아왔다, 시즌2'관광객이 전라감영을 보다 재미있고 편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전라 관찰사 역사 해설투어 전라감영배, 관찰사를 이겨라! 전라감영 야외 방탈출 게임 이벤트 등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라 관찰사 해설투어는 참여자들이 호남의 수부를 관리했던 서유구최유경김성근조한국안경공 등 전라관찰사을 맡은 5명의 배우로부터 생생하고 재미있는 역사 해설을 오후 1시와 3시 두 차례 진행된다.

 

전라감영배, 관찰사를 이겨라!는 조선왕조 역사 속 인물 5명의 관찰사와 즐기는 놀이 콘텐츠로 '몸으로 말해요배달통을 보아라전라감영 OX 퀴즈창과 방패 등의 프로그램을 자신이 지목한 관찰사와 게임을 하고 승패와 상관없이 참여자 모두 전주만의 특별한 상품을 덤으로 받을 수 있다.

 

전라감영 야외 방탈출 게임 이벤트는 '비밀농부 김씨 이야기정인이의 하루누가 죄인인가임무'등 다양한 난이도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5가지 테마의 방탈출 게임을 진행하면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방탈출 게임 이벤트는 7일 현재 사전예약을 통해 모든 날짜의 신청이 마감됐다.

 

전주문화재야행 기간인 다음 달 18일과 19일에는 야간에도 진행된다.

 

전라감영 입장 및 프로그램은 무료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홈페이지 또는 문화예술공작소 블로그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는 "지역의 젊은 예술가 및 기획자 등과 전라감영을 활용한 지역 특화형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공연전시상품 등 다양한 볼거리와 야간 관람 및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의 자존 시대를 활짝 연 '전라감영 복원 사업'201711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104억원의 예산을 투입, 3년여에 걸쳐 선화당을 중심으로 내아 관풍각 연신당 내산문 행랑채 등 전라감영 핵심건물 7동이 지난해 8월 완공됐다.

 

복원된 건물은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등 최첨단 정보통신(ICT) 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 체험장을 통해 감영의 전체적인 모습과 지방통치행정 등 조선시대 감영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연출해 박제된 공간이 아닌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ra Gamyeong is Back Season 2' progress

Until June 27thOutdoor room escape game, OX quiz, talk with your body, etc.

 

Reporter Lee Yohan

 

'Jeonra Gamyeong', which disappeared into history due to an explosion during the Korean War, revealed its majestic old majesty after about 70 years in October of last year. It goes on.

 

Jeonju City, Jeonbuk said, "We will resume operation of '2021 Jeolla Gamyeong is back, season 2 operation' following season 1 from March to April for a total of 11 times from the 8th to June 27th.

 

'2021 Jeolla Gamyeong is Back, Season 2'is for tourists to approach Jeolla Gamyeong more fun and comfortable Jeolla Observatory History Commentary Tour Jeolla Gam Young Bae, Beat the Observer! It is composed of contents such as an outdoor room escape game event in Jeollagamyeong.

 

The Jeolla Observator's Commentary Tour consists of five actors in charge of the Jeolla Observatory, including Seo Yoo-gu, Choi Yoo-gyeong, Kim Seong-geun, Cho Hankuk, and an eyeglass engineer who managed the head of Honam.

 

Jeonra Gamyeongbae, Beat the Observer! is a game with an observer and game that he pointed to programs such as'Speak with your body, see the delivery box, Jeollagamyeong OX quiz, spear and shield, etc.' Regardless of the win or loss, all participants can receive Jeonju's unique special product as a bonus.

 

Jeollagamyeong Outdoor Room Escape Game Event is a game of 5 themes that can be enjoyed by all men and women of all ages with various difficulty levels such as'Secret, Farmer Kim's Story, Jung In's Day, Who is the Sinner, and Mission' to receive prizes. I can.

 

As for the room escape game event, applications for all dates have been closed through advance reservations as of the 7th.

 

It is also held at night on the 18th and 19th of the following month, which is the Jeonju Cultural Heritage Night Tour.

 

Admission to Jeollagamyeong and programs are free, and other details can be found on the website of Jeonju City or the blog of the Culture and Arts Workshop.

 

An official from the Jeonju City Culture and Tourism Bureau said, "We will continue to operate a region-specific cultural content program utilizing Jeollagamyeong with local young artists and planners." We will plan and show it to citizens and tourists."

 

Meanwhile, the Jeollagamyeong Restoration Project, which opened the era of self-esteem in Jeollabuk-do, started the groundbreaking ceremony in November 2017 and invested a budget of 10.4 billion won. Seven core buildings in Jeollagamyeong, including Haengrangchae, were completed in August last year.

 

The restored building is a realistic content experience center that combines cutting-edg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ICT) technologies such as augmented reality (AR) and virtual reality (VR) to experience the overall appearance of Gamyeong and Gamyeong of the Joseon Dynasty, including local government administration By directing the space, it was reborn as a living and breathing space, not a stuffed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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