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읍시 캠핑장 '소형카라반' 추가 설치
6월 1일부터 운영… 비수기 평일 6만5천원ㆍ주말 8만원
기사입력: 2021/05/12 [10: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정읍시가 사계절 관광지 기반 사업 일환으로 국립공원 내장산 입구 문화광장 내에 조성한 '국민여가캠핑장'에 카라반 3개 동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손님 맞이에 나선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읍시가 사계절 관광지 기반 사업 일환으로 국립공원 내장산 입구 문화광장 내에 조성한 '국민여가캠핑장'에 카라반 3개 동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61일부터 본격적으로 손님 맞이에 나선다.

 

이번에 설치된 카라반은 캠핑장을 이용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카라반 증설에 따른 건으사항을 반영해 추가로 제작됐다.

 

작은 여행 가방 모형에 지역을 대표하는 구절초단풍라벤더로 디자인해 정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감성 캠핑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소형 카라반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65,000주말은 80,000원으로 책정됐으나 성수기인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105,000원으로 상향 조정될 예정이다.

 

'국민여가캠핑장' 이용 시간은 각 시설별로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11시 또는 낮 12시까지며 문화광장 내 공영주차장의 차박과 야영반려동물 동반 입장 등은 금지된다.

 

이용 방법은 정읍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국민여가캠핑장 창을 통한 예약 결제 후 이용 가능하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캠핑장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과 편의시설 점검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이용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피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은 일반캠핑과 오토캠핑이글루글램핑카라반 등 총 82개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리사무소샤워장화장실취사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개별 사이트마다 전기시설이 조성돼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eup National Leisure Camping Site 'Small Caravan' additional installation

Open from June 1st65,000 won on weekdays and 80,000 won on weekends

 

Reporter Kim Hyun-jong

 

Jeongeup City, Jeollabuk-do, has completed the installation of three caravans at the'National Leisure Camping Site' built in the Cultural Plaza at the entrance to Naejangsan Mountain as part of the four-season tourist attraction base project, and will be welcoming guests in earnest from June 1st.

 

The caravan installed this time was additionally produced by reflecting the details of caravan expansion by citizens and tourists using the campsite.

 

Designed with Gujeolcho, maple leaves, and lavender representing the region in a small suitcase model, you can feel the cute emotional camping that can only be experienced in Jeongeup.

 

The small caravan usage fee is set at 65,000 won on weekdays and 80,000 won on weekends during the off-season, but is expected to be raised to 105,000 won from July to November during the peak season.

 

'National Leisure Camping Site' is available for each facility from 2pm on the day to 11am or 12pm on the next day, and parking in the public parking lot inside the Culture Plaza, camping, and accompanying pets are prohibited.

 

You can use it after accessing the Jeongeup City homepage and making reservations through the National Leisure Camping Site window.

 

Jeongeup Mayor Yoo Jin-seop said, "We are doing our best to create a safe and comfortable camping environment through thorough quarantine and convenient facility checks for camping facilities." I expect to be able to do it,” he said.

 

Meanwhile, Jeongeup City's National Leisure Campground has a total of 82 facilities including general camping, auto camping, igloo, glamping, and caravan.

 

In addition, it is equipped with auxiliary facilities such as a management office, shower room, toilet, and cooking room, and electric facilities are created at each site to promote the convenience of users.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롯데백화점 전주점 '함씨네콩식품' 특판
광고
많이 본 뉴스